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휴학생에게도 3학점을 받을 수 있는 하계코스를 열었는데 오늘 3과목을 신청했다. <철학의 이해>,<미국의 사회와 문화> 그리고 <취미와 예술>을 신청확인했고 6월1일부터 6월5일까지가 마지막 수강료 납부일이다. 6월 3일이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교회 모임이 있는데 내가 인문학적 교양과목을 듣는 것은 어짜피 신학대학원에서 신학(神學)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철학은 기본적인 것인데 사람들이 내가 왜 컴퓨터 사업을 닫지 않는지를 모르는데 백석(돌대가리)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미 말한대로 김대중 정부때 국가에서 선발되어서 특수교육을 받았다. 지식이라는 것이 지금은 정보화되고 있는데 일종의 복수전공을 하고 있고 휴학을 하면서 시스템을 정검을 한셈이 되겠다. 이번에 3과목을 들으면서 시스템을 재정검하고 2학기에 복학을 할 생각이다. 크로노스와 카이로스의 시간을 이끄시는 主께서 사랑의교회로 인도하실지 아니면 박사님의 ‘한국병원선교회’로 채용을 하실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학사학위는 마쳐야한다. 장로님 한분이 나보고 ‘멋’있게 하고 다니라고 하셨는데 장로님들 사이에 무슨 이야기가 오고가는지는 몰라도 미쳤냐? ‘사울은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라’는 성경구절 때문에 20년을 고생을 했는데 쫙 빼입고 다니면 자매들이야 보기 좋을지 몰라도 나는 고생길 열링다…
팩스를 보낼때는 먼저 상대방에게 연락을 해야합니다. 모토롤라 자동응답기를 켜 놨는데 팩스를 보내면 제가 받을 수 있겠습니까? 창업?
하나님께 지혜를 달라고 기도를 했는데 핸드폰은 교회에 있을때만 켜놓기로 했습니다. 핸드폰이 꺼져있을때는 Home-Office에 있는 것이니 일반전화(representative) 02-522-4666 으로 전화하시면 됩니다(오늘은 제 아내가 외근을 나가면서 팩스로 돌려 놓고 나갔으니 팩스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여불비례-이진 올림
보통 대문의 도어-락이나 금고의 밧데리로 쓰입니다. 타이밍이라는 관점에서 볼때 저하고 ‘궁합’이 않맞으면 보조키를 찾아야 하는데 그것이 기억이 날리가 없습니다. 실질적으로 소니 밧데리를 쓰면 어댑터가 필요가 없습니다. 저의 아버지(경기고 54회)께서도 밧데리만 쓰겠다고 하십니다. 실질적으로 세운상가에서 하나(두알)을 600원에 구입할수 있었는데 요사이는 소니 서비스센터에서 2,000원에 구입하고 있습니다(내일 어댑터를 추가로 구입하기로 했는데 밧데리를 박스체로 구입하려면 쿠팡등에 들어가야 하는데 저는 물류구매는 하지 않습니다)
제가 신박사님에게 왜 벤츠(Bentz)를 않타시냐고 여쭈어 보니까 ‘국내 차회사들 밀어주기 위해서’라고 하시면서 쌍용 큰차를 타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전자제품에 있어서 스티브 잡스가 애플컴퓨터를 만들면서(저도 13살때 자작을 했습니다) power supply로 특허를 받을 정도로 전원은 정전압이 중요한데 물론 소니가 가장 정확합니다. 아버지는 소니 stamina를 사드리면 되고 저는 외부로부터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데 박사님께 배운바에 의하면, 안전사도 전통이 있는 회사입니다. 필립스 CD player와 아남카세트에서 100mA 정도 오차가 나는데 시간이 지나면 기판의 열화가 발생합니다. 그런데 Life Cycle이 있어서 그때 여유가 있으면 또 새 제품을 사면 되는데, 지금 정오가까이 안전사 기술자분하고 통화를 했더니 DC 4.5V 300mA를 쓰면 된다고 하십니다. 가격이 정가가 8,500원인데 용산에 가면 굴다리 지나서(명박이가 아주 리모델링을 잘해놔서 포르노(만화영화)를 사려면 가계를 잘 찾아야하는데) 안전사지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공부를 해야하기 때문에 ‘대궐’밖으로 행차하기가 힙듭니다. 후불제도 괜챦으신분은 안전사 DC 4.5V 300mA를 제게 파십시오. 제 신용은 알아줍니다(사랑의 교회 ‘공포의 재정부’에 전화하셔서 제가 십일조를 빼먹은적이 있나 물어보시면 됩니다)
아버지께서(경기고 54회) 마음이 변하셨는지 소니 워크맨을 그냥 쓰겠다고 하십니다. 건전지(AA)가 두개 들어가는 물건인데 3volt짜리 어댑터가 들어가는 물건이기는 한데, 그냥 소니 건전지를 다량으로 구해서 드릴 생각입니다. 문제는 저는 Sony하나하고 stepping(회전모터가 튀는것)에 문제가 있는 아남제품이 있는데 4.5V 어댑터를 쓰면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안전사‘라는 중견업체가 있는데 아버지에게는 소니 밧데리를 드리고 저는 어댑터를 이 회사것을 구매할까 합니다. 만약 4.5볼트짜리(500mA) Sony 어댑터를 가지고 있으신 분은 내일 www.metel-computer.com 의 거래조건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영문입니다)-감사합니다-이진 올림
오늘 마약문제가 설교도중에 나왔는데 나는 윤석열 대통렬 각하께서, 초강수를 두어야 하신다고 본다. 내 주치의에게 여쭈어 보니까 프로로폴 같은 경우 의사의 처방이 있으면 재판에서 유죄판결이 힘든가보다. 쉽게 이야기해서 동네의사가 돈을 쳐먹고 처방을 해주면 국가정보원에서 어디가 아파서 처방이 나왔는지 밝히지 않으면 야구방망이로 개패듯 패기가 힘들다는 이야기이다. 영국이 중국을 상대로 ‘아편전쟁(Opium War)’을 일으켰는데 영국놈들도 나쁜 놈들이다. 나는 술,담배를 전혀하지 않는데(술쳐먹고 어떻게 새벽기도회 나오냐) 재벌3세들을 조사해서 마약하는 놈들은 야구방방이로 개패듯 패면 효과가 있을것 같다.
이놈들, 서울고 이사장한테 전화한다~
토요비젼새벽예배는 불참한다(학업상의 이유)
오늘 아버지를 만나뵙고 소니 워크맨을 전해드렸는데, 방금 성남에 계신 아버지와 통화를 했더니 다시 아남것을 돌려달라신다. 언제는 소니에 취직시키시려고 생각하시더니 어쨌든 나머지 어머님 유품인 CD를 구워달라고 하신다. 6월 5일이 어머님이 그리스도의 부르심을 받은 날인데, 6월 3일날 교회에서 무슨 대회를 한단다. 무리다. 중간에 주일도 끼고 박사님과도 6월 5일날 경기도 남양주까지 또 외래를 가야한다. 6월 5일날 아버지와 가족끼리 어머님의 추모관을 찾아뵙기로 했는데 6월 3일날 무슨 초능력을 발휘하라는 말인가? 언제인가 남부터미날에서 자기 어머니인듯 보이는 분의 휠체어를 끄는 청년을 보았다. 예수를 믿는지 않믿는지는 몰라도 어머니를 위해서 모든것을 희생한들 신께서 뭐라고 하실것 같지가 않았다. 그것에 비교해서 추모관에 다녀오면 충격을 받는다. 예수를 믿기전에 너무 고생을 하셨기 때문에 ‘나는 도대체 무엇을 했나?’ 싶다.그리고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계절학기를 시작한다. 지금은 휴학상태이지만 Open University의 성격상 학비만 지불하면 학점을 만회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6월3일은 무리이다)
https://metel-computer.com/2023/05/06/who-art-in-heaven/
Parent’s Day(5/8) is near. Which walkman of Sony should I give for my father to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