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gngh.or.kr/contents/sub01_02.html

지금이 새벽 3시인데 새벽기도회를 갈까해서 소변을 보러가는데 아내를 건너가다가 당뇨로 말미암아 쓰러져서 장농에 부딪혔습니다. 9시 넘어서 신박사님과 통화하고 새벽기도회는 아내의 조언에 따라 가지 않습니다. 내과과장이 박사님의 총애를 입고 있었는데 신박사님 눈밖에 나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신박사님과는 오는 15일 월요일 약속이 잡혀있었는데 신박사님을 뵙기까지는 일체 외출을 금지합니다(신박사님과 내과과장은 분야가 다르긴해도 박사님은 神醫십니다) 제가 새벽기도회 안간다는 것은 이야기가 끝난겁니다 – 이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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