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神學)적으로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신다. 오늘 좀 늦게 일어나서 2부 본당예배를 아내와 같이 드렸다. 맨처음에는 따분하더니만 오정현 담임목사의 설교에서 패러다임이 바뀌었다. 나는 예배때 ‘뒤에 앉는 것들은 뭔가?’ 하고 생각했는데 하나님께서 내가 앉은 뒷자리에 찾아오셨다. 나는 앞자리에 앉아서 찬양으로 분위기 띄우는데 능하지만 여러분이 거절하셨으니 이제 쉐키나의 영광을 보지는 못할 것이다. 그리고 내가 앞자리에서는 ‘율동찬양’을 하기 때문에 다윗처럼 춤을 추지만 主께서, 어떤 이유때문인지는 잘 몰르겠지만 나이 50에 ‘품위’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는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되면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하는 수밖에 없는데 여러분이 아시다 싶이 고시원에 들어 올때는 새벽기도회를 위해서 단단히 결심을 해서 그레이스는 이번달 재정이 마이너스가 나지 않을까 걱정을 하고 있다. 쥬빌리로 돈을 보내는 방법도 있는데 여호와께서는 하나님의 존전 앞으로 나오지 않고 돈으로 땜빵하는 것은 열납하지 않겠다고 하신적이 있다. 어쨌든 공부를 해서 130학점을 이수해야지(한 과목당 3점) 한국방송 통신대학교를 졸업할 수 있기 때문에 2년 정도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서 손을 뗄지 모르기 때문에 그리스도께 참 지혜를 달라고 기도를 해야겠다.
미국놈들은 개새끼들이다. HP 프린터를 9만원에 국제전자센터에서 6층에서 구입을 했는데 수리비가 74만원이 나왔다. 경찰들이 왔었으니까 찾아보면 기록이 있겠지만, 말이 되는가? 다른 것으로 하나 새로 사라는 이야기인데 고시원에 프린터를 하나 갔다 놓으려고 하니까 딱 그 싸이즈이다. 구 소련(U.S.S.R)은 미국이라는 나라가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인류의 역사중 유일하게 핵폭탄을 쓴 나라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핵 폐기물의 오염수를 일본에서 방출할 모양이다. 지금 고시원에 있다가 아내가 생각이 나서 집으로 가는데 집에가서 공부를 해봐야겠다. 5Volts 1A, 워크맨 그리고 bottle병-가지고 와야할 것 들이다. 내일은 1부 예배를 드리는데 ‘트라우마’ 사건뒤에 아내가 가운데 중간에 같이 앉는데 설교가 무슨 소리를 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앞자리는 主의 임재가 있었는데 그레이스가 상황을 봐서 뒤에 앉나본데 골때리는 상황이 벌어졌다. 영어예배에 갈까하는데 거기에는 십자가가 없다. 내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인데 가나 안가나 그게 그거고 중국은행(Bank of China)도 영어로한다. 나는 하나님의 음성이 안들리면 그자리를 뜨는데 그 ‘보안요원’의 사직서를 보여주면 몰라도 앞으로 가기 힘들게 됐다…
https://www.youtube.com/watch?v=ofimgaO7Qck&t=45s
식사를 들고 왔는데 3인분이다. 실수하면 거래처와 관계를 상할수 있지만 내가 잠언을 통해서 배운것이 그러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내가 새벽기도회를 가기 위해서 고시원에 들어간 것을 기뻐하시는 것이다. 이 고시원의 실소유주 같은 할머니하고 인사를 나누었는데 덕(德)이 있으시다. 좀 싼방을 얻었기 때문에 침대에서 굴러 떨러지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때는 집에 와서 아내와 ‘뼈와 살이 타는 밤’을 보내면 된다. 바로 문 밖에 공용 화장실과 욕실이 있고 나는 집에서 목욕을 한다. 삼성장군 이건희(우리 사랑의교회 제적이 100,000인데 전주 이씨가 아닌 이건희라고 있다)가 얼마나 사방에다 별장을 지어놓았는지 몰라도 나는 공부를 잘 할수 있는 집과 고시원이 있으면 된다. 아무래도 집(Home-Office)은 사업장으로 쓰기 때문에 공부를 안하는 편이다. 내일은 주일이다. 오늘밤은 고시원에서 혼자 자다가 내일 아내 그레이스와 만나서 1부 예배를 드릴 생각이다. 만용과 달리 진정한 용기라는 것을 배웠는데 경제적 변수가 많다. 25년을 간단없이 드린 십일조를 통해서 굶어 본적이 없는데 主께서 내 결단을 통해서 중심을 보시고 식사를 3인분을 주셨다(다 돈을 낸다) 중국이 외교관계에 책임이 없다고 하는데, 그럼 잘했단 말이냐?…
아무래도 안되겠다. 심적외상(trauma)을 입은 상태에서 똑같은 장소에 똑같은 시간에 있을수는 없다. 새벽기도회는 일주일에 5일(week)을 하고 토요일은 불참한다. 주일은 아내와 같이 1부 예배를 드린다. 성전에서 사람을 끌어내는법이 어디있냐…
지금 한 고시원에 있습니다. 교회에 가기에도 교통이 편한편이고 집에도 걸어갈 수 있습니다. 다만 경제적인 사유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한 학기를 더 늦추어야 할 것 같은데 국립이라서 조직이 만만치 않습니다. 등록금을 고시원쪽으로 배당했기 때문에 새벽기도회를 가려는 의도입니다. 내일 이미 언급한대로 토비새에 가려면 오늘 여기서 자면 되고 아내와 자려면 이 글을 쓰고 집으로 가면 됩니다. 공부는 계속할수 있게 되는데 다만 학점이 적용이 되지 않을 뿐입니다. 내일 이미 말씀 드린대로 토요비젼새벽기도회에 오느냐고요? 지금 한잠 자려고 하는데 고시원이라서 새벽에 공부가 되면 밤을새고 깨었을때 공부가 안되서 집으로 걸어가면 불참합니다.
장로님 한분께서 ‘자네는 마누라 말을 들어야 돼’라고 조언을 해주셨는데 어제밤 11시까지 교회근처 고시원을 인터넷으로 뒤져보았습니다. 집을 놔두고 새벽기도회를 가기 위해서 고시원에서 마누라가 있는 사람이 혼자 잔다는 것은 불신자들은 이해하지 못하시겠지만 오늘도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리니까 또 초대의 말씀이었습니다. 아내는 15만원을 비축했다가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를 다녀오라고 하는데, 관점을 바꾸어서 어제 올린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병원의 내과과장이신 김은수 박사님에 의하면 처방전 맨위에 운동을 예시하셨습니다. 새벽기도회를 직접 다녀오지 않으면 발기가 잘 안되는데(이곳은 상업사이트입니다. 비지니스 사이트는 www.metel-computer.com 을 참고하십시오) 主의 말씀을 들으면 힘이 납니다. 갔다와서 신박사님께서 한잠 재우라고 제 아내에게 말씀하셨다는데 오늘의 새벽기도회 말씀은 ‘손꼽아 기다린다’가 주제인데 저희는 20일날 돈이 돕니다. 일단 내일은 좀 늦더라도 토비새를 버스를 타고 가고 20일날부터 택시를 탈 생각인데 오늘 말씀에 ‘준비하라’고 하시는데 무엇을 준비하라는 것일까요?
토요비젼새벽기도회 불참(사유:당뇨 혈당 수치 변화)아래 처방전 참고 할 것
7월 말까지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의 복학을 위한 등록금이 마련되었습니다(장학금 아님) 오늘 새벽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들어보니까 범사에 신중히 생각하여 일을 처리하라는 말씀이었는데 실은 새벽기도회를 참석하기 위해서 교회 근처에 다시 고시원에 입실할까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3학년 1학기부터인지는 몰라도 학문의 깊이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토요비젼새벽기도회를 비롯하여 모든 교회 모임을 주일예배를 아내와 드리는 것을 제외하고는 중단할 예정에 있습니다(새벽에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만 드릴 예정입니다)
요사이 새벽기도회에서 에스더 書를 강론하고 있는데 좀 여유가 있어서 새벽에 택시를 탔다. 계속 主의 임재앞으로 나오라고 하시는것 같은데(졸려서 혼났다) 에스더에 황제가 한명등장하는데 취미가 고상하다. 숫처녀만 밝힌다. 옥스포드 성경에 보니까 ‘Virgins’ 라고 되어있다. 여러분이 홈페이지 맨위에 보면 070-4758-8473 번호가 추가가 되었는데 하나팩스 를 추가 한것이다. 하나팩스가 안정이 되면 내 명함에서 02-6918-6401 을 삭제할지도 모른다. 이 회사 대표는 돈에 환장을 한놈이다. 나도 새벽에 3시전에 일어났는데 ‘5000원 택시비가 있기는 한데 어떻게 하지?’했는데 하루종일 발란스가 맞는다. 토요일비젼새벽예배는 안갈 생각이다. ‘보안요원’이 나타날까봐 겁이난다. 이것은 내가 시작한 게임이 아니다. 그리고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서 휴전선(DMZ)기도회를 한다는데 총이나 마지 말아야 할텐데…
어떤 제품의 품질여부를 판단할때 여러가지 기준이 있기 마련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SONY 중에 CFD-S70 이 두개가 있고 그중에 하나는 ripper 이다. 둘중에 하나를 아버지에게 선물로 가져다 드렸는데 저녁에 전화가 왔는데 어떻게 만지는지를 모르시는거다. 인문학(연세대 국어국문학과 학생회장)을 전공하셔서 전자제품을 잘 모르시는 것 같은데 나는 열불이 난다. 그래서 결국은 어머님 CD를 듣게 해드렸는데 어떤 돈쳐먹은 목사님은 엘지하고 삼성이 소니를 능가했다는 헛소리를 설교도중에 하는데 오늘 백팩(back-pack)에 portable-CD player를 넣고 태평역까지 이동해서 아버지가 지금 CD-R을 들으셨다면 목사XX가 개XX인 것이다. 보안요원 XX가 재림할때가 되셨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