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가지고 지랄 벙거지들을 떨길래
- 옥한흠 목사님
- 신상철 박사님 을 연구를 해보았다. 옥한흠 목사님은 살아생전에 핸드폰을 가지고 다니시지 않은것으로 알고있다. 그리고 신박사님은 의사로서 병원장이시니까 전화를 받기위해서 핸드폰을 가지고 다니신다. 그런데 나는 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개인사업자를 동시에 하고 있기 때문에 핸드폰을 쓰면은 공부에 장애가 발생할수 있다. 일반전화는 내 아내 그레이스가 처리하는데 나하고 핸드폰으로 통화하시려면 문자로 연락주시기바란다. 제가 02-522-4666 번으로 전화를 드리겠다(자유롭게 통화하시려면 제가 외출할때 뿐임)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고 했는데 METEL 로 통하는 모든 길은 제 아내 그레이스의 +82-10-8550-4925 이다. 예를 들어 그레이스가 샤워를 한다고 치자. SONY의 방수용 전화기를 사줄 생각이다.

kt에서 보내온 자료인데 윤혜미 상담원이라고 내일 상위부서에서 전화를 주겠단다. 내가 돈(81,400원)을 왜주냐? 미국놈들도(www.hostgator.com) 달라를 안주면 좆도 못쓰더라고. 윤혜미가 남자인가?… 우리 사랑의교회에서 윤혜미라는 인간들이 워낙 많아서…
위의 사진은 우리 거래처인 www.fastcomet.com 의 기술지원 센터이다. 교회 십일조만큼이나 돈을 잘 지불하였는데 어제 저녁에 파일(computer file) 2개가 사라졌다. 지금 국가 행정망이 구멍이 난 상태인데 위의 서버는 싱가포르에 있다(회사는 미국의 다국적 기업이다) 여러분이 내용을 잘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나보고 잃어버린 파일이 어떤것인지 데이타베이스에서 정체를 분명히 해 달라는 것이다. 오늘이 주일인데 나보고 일을 하라는 이야기인데 몇시에 끝날지 알수가 없다. kt에서도 정보를 보내왔는데 자기네가 무죄하다는 이야기이다. 서버에서 파일이 복구되면 다행이지만 아니면 걸리는 시간에 따라서,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기는 커녕 인터넷 예배를 드려야 할 판이다. 싱가포르에서 해당파일이 영구삭제 되었으면 kt 에서 보내온 인터넷 통신자료를 공개한다(야구만 못하는게 아니였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