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ofimgaO7Qck&t=45s

식사를 들고 왔는데 3인분이다. 실수하면 거래처와 관계를 상할수 있지만 내가 잠언을 통해서 배운것이 그러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내가 새벽기도회를 가기 위해서 고시원에 들어간 것을 기뻐하시는 것이다. 이 고시원의 실소유주 같은 할머니하고 인사를 나누었는데 덕(德)이 있으시다. 좀 싼방을 얻었기 때문에 침대에서 굴러 떨러지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때는 집에 와서 아내와 ‘뼈와 살이 타는 밤’을 보내면 된다. 바로 문 밖에 공용 화장실과 욕실이 있고 나는 집에서 목욕을 한다. 삼성장군 이건희(우리 사랑의교회 제적이 100,000인데 전주 이씨가 아닌 이건희라고 있다)가 얼마나 사방에다 별장을 지어놓았는지 몰라도 나는 공부를 잘 할수 있는 집과 고시원이 있으면 된다. 아무래도 집(Home-Office)은 사업장으로 쓰기 때문에 공부를 안하는 편이다. 내일은 주일이다. 오늘밤은 고시원에서 혼자 자다가 내일 아내 그레이스와 만나서 1부 예배를 드릴 생각이다. 만용과 달리 진정한 용기라는 것을 배웠는데 경제적 변수가 많다. 25년을 간단없이 드린 십일조를 통해서 굶어 본적이 없는데 主께서 내 결단을 통해서 중심을 보시고 식사를 3인분을 주셨다(다 돈을 낸다) 중국이 외교관계에 책임이 없다고 하는데, 그럼 잘했단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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