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놈들은 개새끼들이다. HP 프린터를 9만원에 국제전자센터에서 6층에서 구입을 했는데 수리비가 74만원이 나왔다. 경찰들이 왔었으니까 찾아보면 기록이 있겠지만, 말이 되는가? 다른 것으로 하나 새로 사라는 이야기인데 고시원에 프린터를 하나 갔다 놓으려고 하니까 딱 그 싸이즈이다. 구 소련(U.S.S.R)은 미국이라는 나라가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인류의 역사중 유일하게 핵폭탄을 쓴 나라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핵 폐기물의 오염수를 일본에서 방출할 모양이다. 지금 고시원에 있다가 아내가 생각이 나서 집으로 가는데 집에가서 공부를 해봐야겠다. 5Volts 1A, 워크맨 그리고 bottle병-가지고 와야할 것 들이다. 내일은 1부 예배를 드리는데 ‘트라우마’ 사건뒤에 아내가 가운데 중간에 같이 앉는데 설교가 무슨 소리를 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앞자리는 主의 임재가 있었는데 그레이스가 상황을 봐서 뒤에 앉나본데 골때리는 상황이 벌어졌다. 영어예배에 갈까하는데 거기에는 십자가가 없다. 내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인데 가나 안가나 그게 그거고 중국은행(Bank of China)도 영어로한다. 나는 하나님의 음성이 안들리면 그자리를 뜨는데 그 ‘보안요원’의 사직서를 보여주면 몰라도 앞으로 가기 힘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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