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안가면 그만이다. 그리고 지금은 정형외과 척추치료중이다. 그리고 내가 가면 ‘똘만이’ 들이 대기 발령하고 있다. 헌금도 해야한다. 솔직이 수소폭탄이 강남역에 터져서 살아생전에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것을 보았으면 좋겠다. 오정현 담임목사가 강남에 사는 부자들은 다 첩을 가지고 있다고 했는데 핵폭탄은 중심온도가 최저 2,000만도가 넘는다. 열불나게 박다가 같이 통닭이 되는 것이다. ‘고난의 행군’ 때에 북한에서 300만명이 굶어죽었다. 올해 겨울이 추우면 또 악순환이 반복될텐데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기도밖에는 없는 것 같다. 나도 건강이 좋지 않지만 신의(神醫-하늘에서 내린 의사)이신 신박사님이 내 척추가 나을거라고 하셨다. 한국의료선교회에서 항생제등 의약품등을 북한으로 보내달라고 박사님께 부탁을 드렸는데 아직 힘드신가보다(월요일날 신박사님을 뵈면 좀 말씀을 나누어 봐야겠다)

히스기야왕이 병이 나은 성경구절이 몇주전이었다. 그리고 신박사님이 내 척추가 회복될 것이라고 말씀하신것도 저번에 갔을때였다(보통 3주에 한번 진찰을 받는다). 그런데 오늘 새벽에 기도회에서 메시지가 믿음에 대한것이 선포되었다. 원래 다음주 월요일이 약속날짜였기 때문에 다시 한번 진료를 받아보려고 했다. 그런데 하상범 목사님이 ‘실존적’인 메시지를 주셨는데 오늘 있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해볼까 한다. 그런데 최종결정은 저녁 6시나 결정이 나는게 그때 척추가 견디느냐이다. 기적적으로 낳아다고하면 이단(heresy)이라고 할 것 같고 월요일날 신박사님을 만나뵈면 믿음이 없다고 할 것 같고 일종의 딜레마인데 하루의 삶을 살아봐야 겠다.

척추가 상태가 어떤지 잘 모르겠는데, 오늘 아침 물리치료를 받았다. 목요일 마다 있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참석하려고 했는데 잘못하다가는 주일예배를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드려야하게 생겼다.

기업은행 기업용 통장을 만들었다. 나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공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한도계좌를 30만원을 넘으려면은 ‘부과세 과세표준 증명’ 을 국세청에 제출해야 한다. 그런데 권선주 이전 기업은행장이 수고를 많이 하신것 같다. 어머님 경기여고 후배이신데 어쨌든 하나은행을 엿먹였다. 어쨌든 오늘 잘한것은 농협에 들어가 있는 ‘복학용 적금’ 을 깨지 않았다. 적금을 기업은행쪽으로 옮겨볼 생각이다.

권선주 前 기업은행장 경기여고 62회

138-910042-19704 하나 은행(사업용계좌)

를 오늘자로 해지했다. 돈을 보내려면 중국은행 계좌로 보내기 바란다. 손흥민은 왜 하나은행을 광고할까? 국제학생카드의 사진을 갱신하러 갔다가 서초로 하나은행에서 한바탕했다. ISIC로 사진을 올리라는 것이다. 내가 우리는 리눅스를 쓴다고 말씀드렸다. 그냥 사진을 바꾸지 않기로 했다.

졸리니까 글을 써본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우리는 오픈소스(Open Source)인 리눅스를 쓴다. 그러면 ‘천재’ 빌게이츠하고 ‘오픈소스’ 라는 것은 무었이냐가 문제가 된다. 수학에서 프로그램은 일종의 알고리듬이다. 2차 방정식에서 예를 들면 ‘2x+y’ 의 답을 구하려면 하나의 함수값이 주어져야 한다. 그런데 마이크로 소프트에서는 함수값을 공개하지 않는다. 뭐 그럴수도 있지만 문제는 비리가 있을경우에는 방법이 없다. 왜냐하면 전 세계의 윈도우즈의 점유율이 90%인데 이것은 독과점(monopoly)이다. 하나도 안부러운게 그리스도께서 이런경우는 모래위에 지은집이라고 하셨다. 하나님이 지혜를 주시는게 국세청 기간망이 윈도우즈이다. 그러면 나는 세무공무원에게 직접찾아가는데 ‘저희는 하는일이 오픈소스입니다’ 하고 성경책을 하나 사가지고 선물로 주면 뇌물이라고 않받는 사람도 있고 3만원 미만이면 받는분도 있다. 어떻게 ‘성서(聖書)’ 가 뇌물이냐 골통아…

오늘 새벽에 3시쯤 일어난것 같다. 가방을 챙겨가지고 독서실을 갔다. 5시 20분에 새벽기도회 인터넷 방송을 들었는데 집으로 돌아와서 ‘잠’ 과의 전쟁이 벌어졌다. 박사님이 ‘神’ 이 들리셨는지 내게 코카콜라에 ‘각성제’ 가 들어있다고 하신적이 있다. 상어는 고래라든지 자기보다 덩치가 큰 물고기는 물지 않는다고 하는데 초다국적 기업인 코카-콜라와 충돌할까봐 말을 조금 바꾸셨는데 지금 커피로 안되면 콜라(펩시 아님)를 사올 생각이다(지금 1+1 을 사왔다) 오후로 넘어가면 졸리지 않는데 공부는 주로 오후와 저녁에 하고 오전에 업무를 본다. 그런데 지금 나라가 마약으로 시끄럽다. 나는 카페인중독(의존성-dependent)인데 마약은 한번 중독되면 끊을수 없다. 이전에 어떤 재벌총수가 프로로폴을 주사받았나 본데 나라가 망할라니까 그냥 풀어줬다. 신박사님은 의사의 처방이 있으면 (법적으로) 어쩔수 없다고 하셨는데 국가정보원에 끌어다가 야구방망이로 개패듯 패면된다. 영국이 아편전쟁을 일으켜서 중국인들을 생지옥으로 몰아 넣었는데 이제는 우리나라가 망하게 생겼다.

하나님이 도와주셨는지 (아래 사진은 십일조이다) 독서실을 7만원을 주고 결제했다. 실제로 도서실에 있는 시간은 2시간 정도인데 집 근처라서 앞으로는 사물함에 있는 SONY 노트북을 가지고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리기로 했다. 그리고 아침 잠을 자지 않기로 했다. 수요예배는 불참하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조금 더 기도해 봐야겠다. 교회도 아니고 독서실에서 인터넷으로 설교를 들으면 효과(?)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하나님께서는 내게 택시값을 주지 않으신것 같다. 내일부터는 새벽에 교회가 아니라 도서실로 온다. 구약성서에 다른곳에 제단을 만들지 말라는 언급이 있는데 나도 고민할만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