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로 환난 받게 하는 자들에게는 환난으로 갚으시고 (데살로니가후서 1:6 – 2 Thessalonians 1:6)

고시원에서 잠을 새고 있다. 지금 넷플릿스를 좀 보았는데 또 법률싸움 이야기이다. 외조부 생각이 났다. 동경제국대학 법학부 출신(Tokyo Imperial College Law School) 대동아 공영권시대때 태평양전쟁의 주범이시다. 조선총독부 사회과장을 지내셨는데 종군위안부를 전쟁터에 보내셔서 요절을 하셨다고 어머님은 생각을 하셨나보다. 그리고 천벌로 그 유전자가 내게로 내려왔다고…존함은 진염종. 사촌형은 서울대 법대를 학력고사 328점 수석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법무법인 한결의 대가리들을 다 합쳐도 외조부를 이기지 못한다. 고모부가 무슨죄를 지었는지 몰라도 첫째가 뇌성마비이다. 내 결혼식에 신박사님도 오셨고 고모님도 오셨는데 고모님도 경기여고 출신에 서울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셔서인지 신박사님을 못 알아보았다. 성경에 겸손이 최고의 미덕이라고 했는데 이제 고모부와 고모님이 돌아가시면 뇌성마비의 사촌형은 어쩐다? 사촌형 이름이 강태환인데 내가 교회성전에서 끌려나간것을 형사상 유죄로 만들어볼까? 교회사람들은 우리 아버지를 우습게 여기는것 같은데 그러다 당한다. 천재를 넘어서 괴재로 불린 외조부의 피를 물려받은게 어머님이신데 그 어머님을 아내로 맞이 하신게 아버지이시다. 나? 신하고 사람하고 더해서 둘로 나누면 예수냐?…

최명이라고 아버지 친구분이신데(경기고 54회) 지금은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명예교수님이시다. 박사님이 안계실때(200억짜리 빌딩을 소망교회 옆에 아버지께서 시공하셨음-石定빌딩) 서가에 들어가서 책들을 좀 보았는데 교수님의 저서가 난해하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서 여러가지 정보를 얻는데 나는 ‘복음 통일’의 개념이 이해가 안된다. 최교수님 핸드폰 번호를 가지고 있기는 한데 쉽게 여쭈어볼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서울대 정치학과 교수이다) 지금 정권에서는 북한을 ‘주적’으로 몰고가고 있는데 대한민국 헌법에는 북한은 대한민국의 영토이다. 기독교에서 이런것들을 바로잡아가야지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을 이해도 안되는 ‘복음 통일’이라는 어휘를 쓰면 나는 이 모임에 더 다녀야하는 생각이 든다. 더군다나 오늘 참석하면 내일 새벽기도회에 참석하기가 어려워진다. 어제는 철야를 하면서 공부를 했는데 고시원이 역시 공부는 잘된다. 남북통일이 神의 뜻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예수의 재림이 가까왔다는 것 또한 알것이다. 지금 나로서는 공부를 해서 학위를 따는 것이 최우선인것 같다. 졸업할때까지는 主께서 갈길을 보내주실것이다. 근래에 있었던 교회 보안요원의 폭력사태는 있을수 없는 일이다. 내가 정말 잘못이 있었다면 하나님이 나를 자르셨겠지. 뭐하냐?…

내일(15일, 목요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할 예정이다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학년을 수료했는데 학점은 충분하지가 못하다. 졸업을 하면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병원에 취직하는데는 별로 어렵지 않을 것 같은데 박사님께서는 여러가지를 고려하실 것이다. 나보고 ‘큰일 할 사람’ 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실지로 외래환자는 나 하나를 보신다(special relationship?) 박사님속은 내가 알수 없지만 아마 목사가 되리라고 생각하시나 보다. 마음을 넓게 가지라고 하신다. 2~3년을 공부를 더 해야하는데 오늘 수요예배는 불참한다(또 끌려나가라고?) 감히 신성한 곳에서 성전을 더럽혔으니 사직서를 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중세같으면 화형감이다. 이제 공부나 해야겠다…

지금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습니다. 음식물을 분류하는데 있어서 초다국적 기업에 로비가 있을수도 있겠는데 코카콜라에 카페인 이외에 다른 각성제가 들어가 있는지 아닌지는 불투명 하더라도 ‘음료수’로 WHO에서 분류가 되어 있기 때문에 괜챦을 것 같다고 하십니다(실지로 영국 WHO에서 공부를 하셨습니다). 앞으로 커피대신 코카콜라를 커피대신 마실 예정입니다. 저는 만약 개신교에서 성자(聖者)를 인정한다면 박사님을 추천합니다. 성도 여러분께서 아시다시피 제 성격에 얼마나 박사님을 괴롭혔겠습니까? 고비고비를 넘기는데 30년째입니다. 지금도 사모님이 아프신데 친히 전화를 주셨습니다. ‘돌려차기’를 하는 인간도 있는데 청와대 주치의를 하기보다는 아픈 환자를 돌보는데 전념하시고 제가 그 증인입니다.

대한의학협회장 신상철 박사님께 이메일을 발송해 드렸습니다-李珍

마약과는 달리 카페인중독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다고 한다. 신박사님과 우리교회 서울대 후배 내과 졸업의 한 장로님 이라고 두분이 통화하는것을 듣게 되었는데 신박사님이 ‘Caffeine Addiction(중독)은 아니고 Caffeine Dependent(의존) 입니다’라고 정보를 주셨다. 그런데 근래에 커피를 먹어도 별 효과가 없어서 Coca-Cola(Zero)를 250ml 짜리를 마셨는데 효과가 다르다. 각성제가 코카콜라 상담사의 말과는 달리 들어있나보다. 지금은 늦었으니까 다시 박사님과 통화를 해서 여쭈어 봐야겠다. 저번에 삼성전자회장 이재용의 프로로폴 사건에 대해서도 자세한 말씀을 안하셨다. 이제는 커피말고 코카콜라를 먹어야 하는가?…

여호와께서는 罪를 지은 자들을 징벌하신다. 심지어 교역자들중 이것을 실감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돌려차기’의 가해자는 그냥 사형을 시켰으면 좋겠다. 世祖(세조)께서라면 찢어죽이실 경우라 사려되는데 일본은 원자탄을 더 맞아야 정신을 차릴 모양이다. 그냥 일본열도가 지진으로 통째로 가라앉았으면 좋겠다. 캐나다에서 불이나서 먼지가 뉴욕까지 갔다는데 고거 샘통이다. 쥬빌리 통일 구국 통일 기도회에서 장로님 두분이 성령을 거스리다가 사라졌는데 오늘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강의를 구매 했는데 <테스트 영어연습>이라는 인터넷 강의이다. 자꾸 성령께서 쥬빌리를 치시니까 손을 떼도 되지 않나 싶다. 문제는 어제 깨달은 것인데 오늘 새벽기도회에 가지 못했는데(아내와 함께 집에서 잤다) 앞으로는 그런일이 없도록 대책을 세워야 할 것 같다.

나는 라면이지만 거래처에서 저녁식사를 했고 아내 생각이 나서 도시락을 하나 더 들고 왔는데 집으로 전화를 했더니 자기는 식사를 했다고 고시원으로 가란다. 어디서 돈이 났지?하는 생각에 오늘 새벽에 졸리는 것을 막으려고 커피를 10잔이상 마시던 것이 생각이 난다. 지금 집에 가면 내일 새벽기도회를 못가게 되는데 이게 고시원이 별장인지 고시원인지 모르게 되어 버린다. 라면하고 초코렛을 먹었다는데 아무래도 비싼 도시락을 들고 그레이스에게 가야겠다(내일은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리고 저녁에 고시원에 돌아오든지 해야겠다)

아침에 새벽에 기도회에서 들은 말씀이 ‘죽으면 죽으리라’ 라는 에스더의 신앙고백이었는데 오전에 집(Home-Office: 이 개념은 故 김우석 실장(김대중,김영삼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연설 담당관, 정치특보)의 평창동 청와대뒤 별장에서 배운 비지니스 패러다임이다)에서 컴퓨터를 만지고(용산에서 2년을 일했다) 정오에 고시원으로와서 공부를 한다. 그런데 신혼부부들은 겸손하게 맨바닥에서 자거나 침대와 의자등등을 튼튼한 것을 사야한다. 고시원에 와서 앉았더니 의자가 부러진다. 하나님은 남자가 혼자자면 그럴수도 있지 야동을 본것을 가지고 시비이다. 당장 난감한게 하이펙 의자를 하나 내돈주고 살수도 없고, 병원에 갔다고 해서 전화를 드렸더니 411호실의 의자하고 바꾸라고 하신다. 이분이 교회에 다니시는 분인데 저번에는 전기장판을 태워 먹었었는데 그렇게 고급스럽지는 않지만 고시원은 주인의 인격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主께서 나그네를 대접하라고 하셨는데 주인사장님의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