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님 한분께서 ‘자네는 마누라 말을 들어야 돼’라고 조언을 해주셨는데 어제밤 11시까지 교회근처 고시원을 인터넷으로 뒤져보았습니다. 집을 놔두고 새벽기도회를 가기 위해서 고시원에서 마누라가 있는 사람이 혼자 잔다는 것은 불신자들은 이해하지 못하시겠지만 오늘도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리니까 또 초대의 말씀이었습니다. 아내는 15만원을 비축했다가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를 다녀오라고 하는데, 관점을 바꾸어서 어제 올린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병원의 내과과장이신 김은수 박사님에 의하면 처방전 맨위에 운동을 예시하셨습니다. 새벽기도회를 직접 다녀오지 않으면 발기가 잘 안되는데(이곳은 상업사이트입니다. 비지니스 사이트는 www.metel-computer.com 을 참고하십시오) 主의 말씀을 들으면 힘이 납니다. 갔다와서 신박사님께서 한잠 재우라고 제 아내에게 말씀하셨다는데 오늘의 새벽기도회 말씀은 ‘손꼽아 기다린다’가 주제인데 저희는 20일날 돈이 돕니다. 일단 내일은 좀 늦더라도 토비새를 버스를 타고 가고 20일날부터 택시를 탈 생각인데 오늘 말씀에 ‘준비하라’고 하시는데 무엇을 준비하라는 것일까요?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