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드렸는데 내가 용서하고 말것없이 나를 1부예배 본당에서 끌어낸 ‘보안요원’은 主께서 아작을 내실것이다.

9일까지 서버회사에 달라를 줘야하는데 타이밍을 놓쳤다. 고시원에서 한잠자고 공부를 하다가 GS25시 편의점에 갔는데 LG는 내가 싫어하는 편의점이다. 어쩔수 없이 고시원에 가까워서 카드로 결제하는데 사업자지출증빙을 이 체인점은 끊어주는 것을 되게 싫어한다. 코카콜라(제로) 500ml를 찾았더니 다 나가고 없단다. 옆에 있는 편의점에 가서 ‘Pringles’ 를 2개 가지고 왔다. 내가 당뇨가 있기 때문에 코카콜라제로(no sugar)를 찾은 것인데 다른 편의점에 갈게 아니라 그냥 오리지날로 사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뉴스에 나오는데 발암물질이 ‘제로’ 코카콜라에 섞였나 보다. 신박사님은 아현감리교회에서 재정을 담당하고 계신데 교회에 자주 가지는 않으신단다. 그런데도 못고치는 병이 없으신 神醫이다. ‘보안요원사건’은 내가 잘못한게 없다. 그런데도 교회분위기가 반성하는 자세가 아니다. 나보고 어두움에 있다고 하는데 나는 오히려 LG Telecom 의 이정우 직원이라고 사기치고 도망간 놈을 잡으러 가지 않는 내가 대견하다고 생각한다. 아울러서 LG 편의점에서 그냥 ‘original taste’ 를 사먹었으면 하나님이 내게 복을 주시지 않았을까 생각이든다. 그 사람들이 비록 이교도 일지는 몰라도 자그마한 영향력을 주지 않았을까 하는 것이 내 생각이고 진정한 복음(福音)이 아닐까 한다.

다음 중 응용언어학의 분야가 아닌 것은 무엇인가? 1.컴퓨터 언어학 2. 제2언어 습득 3. 음운론 4. 신경언어학

소니 워크맨을 수리를 하나 맡겼는데 A/S 센터가 위치가 묘하다. 그래서 어떻게 루트를 잡아야하나 하고 고민을 했는데 새벽기도회에서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자는 어두움속에 거하는 자라고 메시지가 왔다. 어두움에 있기 때문에 갈바를 알지 못한다는 뜻인것 같다. 기술자의 솜씨가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17,000원을 결제해 줬다. 그런데 오후에 집에 가게 되었는데 선풍기가 전선이 파열이 되어 있어서 위험해 보였다. 이전에 누전 차단기가 이상했던것 같아서 전파사 아저씨를 불렀는데 인건비 말고는 지불할 사항이 없었다. 그런데 돈을 주지 않으면 욕을 먹을것 같아서 만원어치 건전지를 샀다. 내가 사랑이 없는건가?

내 아내 그레이스는 토요비젼새벽기도회에 참석하지 않는다. 아래의 글을 이해하신분은 내가 앞으로 이름이야 어떻게 부르던 간에 토요비젼새벽기도회는 불참할 것이라는 것을 아실 것이다. 나에게 폭력을 행사해서 예배당에서 끌어내려고 했던 ‘보안요원’이 아직 모가지가 되지 않았나본데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국장이 잔머리를 굴리고 있나보다. 아내와 함께 예배에 참석하지 않는 것은 위험한 일이기 때문에 토요비젼새벽기도회는 불참한다. 그리고 주일날 오정현 목사가 설교를 할때는 뒷자리에 앉아서 아내와 함께 예배를 드리고 다른 초대손님이 설교를 할때는 아내를 뒤에두고 앞자리에 앉아서 예배를 드린다.

오늘 아내와 함께 사랑의교회에 갔다. 새벽에 집에서 이동을 해서 고시원으로 갔는데 그냥 아내보고 사랑의교회 1부 예배를 드리자고 했다. 예배를 드릴때 영감(?)이 생긴게 다음부터 ‘폭력사태’가 발생하면 아내에게 경찰에게 신고하라고 했다. 삼성공화국 이건희 회장님을 보면 꼭 자기가 잘못하면 아래 사람이 구속되더라고. 내가 아버지 말씀을 거역하고 경찰에 교회를 고발하는 것도 아니고 아내가 ‘보호자’로서 사유가 있어서 신고 하는 것이니까 경찰이 사건을 무시한체 철수하지는 못할 것이다.

그저께 저녁에 마음을 바꾸어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을 했었는데 분위기가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국장이 ‘계엄령’을 선포한 모양이다(여러가지 하신다). 아내가 내일은 ‘높은뜻 푸른교회’ 3부 예배에 가자고 한다. 푸른교회가 위치한, 서울고등학교 이사장하고 신박사님하고 통화를 하셨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높은뜻 푸른교회가 개척교회에 속하니 그냥 헌금을 많이하면 싫어하지는 않을 것 같다. 이따 외출한 아내가 들어오면 내일 높은뜻 푸른교회(난 또 사랑의교회에서 물리적으로 끌려나가기 싫다. 무슨놈의 교회에서 에배당에서 사람을 끌어 내는 법이 어디있냐)에 갈지, 그리고 헌금 액수를 정해야 겠다-이진 올림

오늘 고시원방을 36만원짜리로 옮겼습니다. 목욕실이 달린 방인데 사설 공유기를 달까 말까 생각중입니다. 샤워를 하면서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 불참-대신 한달에 3만원씩 헌금(싫으면 관두고…)

본인이 다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3학년으로 복학할 예정입니다.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가 있는데 새벽기도회와 주일예배를 제외하고는 모든 교회활동를 중지할 생각인데 십일조에 대해서는 主께서 주신 은총을 따라 시편 50편 8절;

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에 의거하여 메텔에서 300을 번다고 하더라도 13만원 이상은 십일조를 드리지 않습니다. 방송대 학비를 옥한흠 장학회에서 주시지 않았기 때문에(옥한흠 목사님께서 친히 주신 추천서를 보여드렸습니다) 저희가 따로 돈을 마련하였고 이 액수에 대하여는 따로 십일조를 드리지 않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여러번 교역자와 상의를 하려고 했는데 재정부와 의사소통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성경 말씀에 의거하여(저는 25년동안 한번도 십일조를 빼먹은적이 없습니다) 십일조를 13만원으로 영구동결 합니다. 제가 북한의 굶어죽는 어린아이들 때문에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해 보았는데 옥한흠 목사님께서 ‘지금은 아직 때가 아니야’ 라고 저에게 말씀하신바도 있고 해서 학업에 매진하는 것이 제 본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의 참석여부는 추후 공지 합니다. 감사합니다-이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