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저녁에 마음을 바꾸어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을 했었는데 분위기가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국장이 ‘계엄령’을 선포한 모양이다(여러가지 하신다). 아내가 내일은 ‘높은뜻 푸른교회’ 3부 예배에 가자고 한다. 푸른교회가 위치한, 서울고등학교 이사장하고 신박사님하고 통화를 하셨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높은뜻 푸른교회가 개척교회에 속하니 그냥 헌금을 많이하면 싫어하지는 않을 것 같다. 이따 외출한 아내가 들어오면 내일 높은뜻 푸른교회(난 또 사랑의교회에서 물리적으로 끌려나가기 싫다. 무슨놈의 교회에서 에배당에서 사람을 끌어 내는 법이 어디있냐)에 갈지, 그리고 헌금 액수를 정해야 겠다-이진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