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자에 가서 에어컨이나 볼까 했는데 전화가 울린다. 자기 말로는 내가 자기한테 전화를 한 기록이 남아서 전화한것이라는데 LG Telecom 은 물건부터 시작해서 직원까지 개떡같다(이정우라는 직원이 사기를 치고 도망 갔는데 경찰은 잡지도 못한다)

오늘 고시원방을 옮겼다. 36만원짜리에서 39만원짜리인데 중앙냉방식이다. 성경에 이르기를 믿지 않는자와 멍에를 같이 매지말라고 했다. 고시원 원장님께서 교회 장로이시다.

신상철 박사님과 오전에 통화를 했다. 나보고 용서를 하라고 하신다. 그러면 내일 토요비젼 새벽기도회를 가야하나? 나가서 주일날 본당 1부 예배도 드려야 하나? 30년동안 신박사님이 어떻게 살아오셨는지 잘 알고있다. 박사님이 나를 위해 하신 말씀이시니까 내일 토비새에 갈 예정이다. 예수께서 이르시기를 ‘화평케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라고 하셨는데 신박사님이 자꾸 나보고 ‘너 하나님의 아들 맞지?’ 그러신다. 그때는 무슨 뜻인지 잘 몰랐는데 지금은 조금 알것 같다.

신상철 박사는 서울고등학교 출신임(서울고등학교 이사장과 통화 부탁드렸음. 높은뜻 푸른교회가 서울고등학교 강당을 빌려쓰고 있음)

주일예배는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드린다. 학업으로 인하여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헌금으로 대체한다. 수요예배와 새벽기도회는 사랑의교회에서 드린다(나부터 살고 봐야지)

오정현 목사가 설교하는 주일은 영어예배를 드릴 생각이다-이진

진리고 나발이고 따질게 무어냐. 당일날 주일날 1부 예배에 참석했던 모든 성도들이 증인이다. 모든 성도들이 내가 보안요원에게 끌려나가는 것을 보았다. 사과는 안하고 자꾸 헛소리 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