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내 그레이스는 토요비젼새벽기도회에 참석하지 않는다. 아래의 글을 이해하신분은 내가 앞으로 이름이야 어떻게 부르던 간에 토요비젼새벽기도회는 불참할 것이라는 것을 아실 것이다. 나에게 폭력을 행사해서 예배당에서 끌어내려고 했던 ‘보안요원’이 아직 모가지가 되지 않았나본데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국장이 잔머리를 굴리고 있나보다. 아내와 함께 예배에 참석하지 않는 것은 위험한 일이기 때문에 토요비젼새벽기도회는 불참한다. 그리고 주일날 오정현 목사가 설교를 할때는 뒷자리에 앉아서 아내와 함께 예배를 드리고 다른 초대손님이 설교를 할때는 아내를 뒤에두고 앞자리에 앉아서 예배를 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