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보건소 코로나 완치 판정. 의심되시는 분은 위의 정보로 경찰로 문의 하시면 됨-이진 올림
聖書(The Bible)에 보면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무엇을 줄까 물으셨는데 솔로몬왕이 신의 선민인 主의 백성을 다스릴 지혜를 달라고 기도한다. 나도 오늘 지혜를 하나 배웠는데 지혜서인 잠언서를 읽고 또 읽으면 마침내 지혜로워 진다고 한다.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8)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가 양태가 지꺼기 바이러스인가 보다.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 김은수 내과 과장께서 별 신경쓸 것 없다고 하시는 것 같다. 그러면 내일 새벽기도회 가도 돼나? 진단서 써오라고 하면 어떻하지?
내일 김은수 내과 과장을 만나기로 했다. 신박사님은 원장님이시니까 코로나의 양성여부를 확인하고 뵙기로 했다. 의사들도 두려움이 있을 것이다. 그 두려움을 극복하고 정면승부 하는것이 관건이 될것인데 기존의 병원은 돈에 관심이 있는것 같다. 신박사님도 오라고 하시고 김은수 과장님도 오라고 하신다. 다만 아쉬운 것은 새벽기도회에 들렸다 갔으면 하는 것인데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참석을 못하고 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신박사님이 한국병원선교회 회장이시다. 내일 아내도 가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연락과 무법한 우상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좇아 행한 것이 지난간 때가 족하도다 (베드로전서 4: 3 -1 Peter 4:3)
내 코로나의 발단이 된것은 육체적 욕망의 하나님의 금기에 있었기 때문에 있었다. <장발장-레미제라블>에 창녀가 하나 나오는데 장발쟝은 그녀를 聖女라고 부른다. 먹고 살길이 없었는데 딸을 먹여 살리기 위해 몸을 팔았기 때문이다. 나는 먹고 살것도 넉넉하고 고시원에서 공부할 환경도 되는데 쾌락을 위해서 쾌락을 추구했기 때문에 罪로 정죄한것이다. 얼마나 시간이 흘러야 할지 모르겠지만 醫聖의 권위에 의해 1주일의 형벌이 가해졌다.
신박사님과 연락이 다시 닿았습니다. 일주일 정도면 코로나가 완치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한국병원 선교회에서 수련회를 가셨나본데 연락이 쉽지가 않았습니다. 허기훈 내과 의원에서는 왜 일주일 후면 완쾌되라고 말하지 않았는지는 모르겠지만 ‘대한의학협회장’과 ‘동네병원’의 수준차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어쨌든 한시름 놓았고 교회는 다음주(23일)날 출석할 예정입니다. 신상철 박사님은 다음주 화요일날 제 아내가 오전에 대신 뵐 예정입니다.
지금 COVID-19 확진 판정이 나왔습니다. 서초구 보건소에서는 16일(일)까지 기다려 보라는데 몸의 상태가 나쁘지는 않습니다. 교회는 의사의 소견서가 없이는 나갈수가 없을것 같고, 그리스도 곁으로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오늘 내과에 다녀왔다. 아내는 내가 더운데 돌아다녀서 그렇다고 하지만 우리 사랑의교회 미혼의 기드온모임 사람들도 일주일에 포르노를 몇번은 보는 모양이다. 나는 어렸을때 <은하철도999>를 무척이나 좋아했다. 아름답고, 고귀하며 나의 멘토로서 저런 삶을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했는데, 예수를 믿고나서 그게 가능하게 되었다. 主께서 <캔디 캔디> 같은 삶을 살게 해주겠다고 하셔서 DVD 전집을 가지고 있다. 요사이 새벽기도회 내용이 좀 헷갈리고 있는데 ‘플라토닉’ 사랑이 정신적인 사랑만을 뜻하지 않는 것은 맞다. 나는 결혼할때까지 동정이었고 결혼하고 나서도 단한번도 외도를 한적이 없다. 방금 <장발쟝-레미제라블>을 보았는데 앞으로는 명작들을 볼 생각이다. 나는 신을 배신한 것이다. 자신은 없지만 앞으로는 포르노를 보는 일은 없을 것이다.
의학적으로 하면 100명중에 1명이 기형아가 나온다고 한다. 신박사님께서 나의 경우는 수치가 조금 높아서 100:1.1 의 확률로 기형아가 나올수 있다고 하신다. 내 마누라가 그 이야기를 듣더니 섹스를 안하려고 한다. 내가 고자도 아니고 포르노를 보려고 어제 고시원에 DVD player 를 가져갔었는데 지금 박사님과 통화했더니 내과를 가보라고 하신다. 쉽게 이야기해서 어제 돌아다니다가 열병이 걸린것이다. 나는 회개하고 기계를 다시 집에 가져왔는데 이것을 봐도 되는것인지 판단기준이 서지 않는다. 그래도 내가 아프다고 이것 저것 수바라지하는 아내가 고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