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워크맨을 수리를 하나 맡겼는데 A/S 센터가 위치가 묘하다. 그래서 어떻게 루트를 잡아야하나 하고 고민을 했는데 새벽기도회에서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자는 어두움속에 거하는 자라고 메시지가 왔다. 어두움에 있기 때문에 갈바를 알지 못한다는 뜻인것 같다. 기술자의 솜씨가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17,000원을 결제해 줬다. 그런데 오후에 집에 가게 되었는데 선풍기가 전선이 파열이 되어 있어서 위험해 보였다. 이전에 누전 차단기가 이상했던것 같아서 전파사 아저씨를 불렀는데 인건비 말고는 지불할 사항이 없었다. 그런데 돈을 주지 않으면 욕을 먹을것 같아서 만원어치 건전지를 샀다. 내가 사랑이 없는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