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철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 원장께서 서울고등학교 이사장과 통화할 예정이십니다(개척교회 하나 날라가는것은 순식간이로군)
고시원에서 공부를하면 텔레비젼을 켜놓고 공부하는 경우가 많은데 국회의원들 지질이 벙거지이다. 우선 우리 메텔도 대비를 해야하니까 나의 생명의 은인이자(보스톤 교통사고때 아마 병원에다가 보증을 하셨나보다) 서울대 교무처장을 지내신 김병문 교수님(화학부장, MIT chemistry post-doc)께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렸다. 용건이 요사이 오염수에 대하여 논란이 많은데 그 물을 그냥 먹어도 되는지 여쭈었는데 오히려 중국쪽에서 내려오는 물이 문제라고 하신다( 삼중수소는 신경쓸게 없나보다) 저번에 식사를 같이 할때 아드님이 하바드의대 (Harvard Medical School)를 졸업했다고 하셨는데 자매들 줄서라…
토비새 불참(사유:질병)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는 데카르트의 명제는 기독교적이 아니다. 물론 일반은총이 있으니까 토요일날 새벽에 공부하면 학점을 따기에 유리하다는 것은 자명하다. 나는 이미 새벽기도회는 나가고 있다. 거기다가 교회에서 토요일날 새벽에 나오란다. 문제는 主의 뜻이 무엇이냐 하는것이다. 보스톤에서 1989년 교통사고를 당했을때 지금은 서울대학교 화학부장이신 김병문 박사님(MIT post-doc)의 소개로 하숙집에 묵게 되었는데 형들이 거의 다 M.I.T. 학생들이었다. 지금은 이름이 기억이 나지 않는데 형한테 ‘형은 무엇으로 신앙의 기준을 삼으세요?’라고 물었더니 성경을 보여준다(그러면서 미국은 목사들이 되게 가난하단다) 그러면 문제는 간단해진다. 내가 토요일까지 계속 기도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토비새에 참석하거라’ 하시면 잠언의 말씀대로 범사에 그를 인정하는것이 될 것이다. 그런데 지금 고시원에 성경책이 없다. 나사가 풀린것이다.
이것 저것 말씀드렸더니 토요비젼새벽기도회에 참석해라 말아라 하는 말씀은 않하시고 ‘너는 왜 자꾸만 하나님과 너 사이에 사람을 집어 넣니?’ 라고 말씀하신다. 솔직히 무슨 소리인지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어쨓든 매거진 <복음통일> 잡지를 여유분이 있어서 한권 드렸다. 읽어보시겠다고 하셨는데 신박사님은 독일의 신학자 윙게르 몰트만의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The Crucified God->의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에 대한 몰트만의 분석을 인정하지 않으신다. 그리고 나보고 좀 적게 먹으라고 하신다. 내과과장이 약을 바꾸어야 할지 모른다고 해서 막바로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하신 말씀이시다. 김은수 내과과장은 박사님 밑에서 10년을 있었다. 아래 사람을 품는 신박사님의 포용력에서 聖者의 일면을 보고 느낀게 있다.
토요비젼새벽기도회 불참예정(사유:학업) 오늘 신박사님과 상의뒤 최종 결정.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1 Corinthians 3:16~17 (고린도전서 3:16~17)
해골바가지는 어디로 갔지?(솔직히 은혜가 안된다)
내가 사랑의교회에서 가지 않는 곳이 두군데가 있다. 서점하고 재정부이다. 아마 내가 짤릴 줄 아는 모양인데 하나님이 내가 아니라 보안요원을 짜르셨다. 어제 토요비젼예배는 사랑아카데미 부학장 한분이 내 ‘보디가드’ 역할을 하셨는데 학자가 무슨 그런일을 하냐? <복음통일> 잡지가 내용이 좋아서 내일 신박사님께 갔다 드리려고 했는데 박사님은 ‘대한의학협회’ 회장이시다. 내가 신경을 쓰는 바는 페니실린 같은 의약품을 북송하는 것인데 한국의료선교회에서 그런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복음통일> 잡지에 신박사님의 기고문을 부탁할까 하는데 허락하실지 모르겠다. 이전에 삼성공화국 산하 삼성생명에서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에 직원을 파견했다가 짤렸다. 내가 일렀는데 고소해 죽겠다.
오늘 토요비젼새벽기도회 끝나고 지하1층 로비에서 북한사랑선교부에서 판매하는 <그냥, 가족>이라는 책을 10,000원을 주고 하나 구매했다. 내용이야 그게 그거고 <복음 통일>이라는 별책 매거진을 하나 받았는데 거기에 독일어로 이렇게 쓰여 있었다.
Das Wunder der Deutschen Einheit –
고모께서 경기여고를 나오시고 서울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셨는데 첫째는 뇌성마비이고 둘째 형이 서울대 법대 수석이다(학력고사 328점). 강태환이라고 법무법인 ‘한결’ 변호사이다. 일이 미국쪽 기업쪽에서 잘못을 했으니 만약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선행특허를 가진 나로서는 아버지의 말씀을 어기고 백악관을 건드릴 셈이다. 우리가 특허를 출원한 것은-보시면 아시겠지만-2000년도이고 삼성과 엘지가 유사특허를 낸것이 2005년 경이다(소니가 유사선행 특허를 낸것은 1999년인데 우리가 특허 심판원에서 승소한 기록이 있다).
라빈 회장을 만난 경유는 이렇다. 지난일이기는 한데 김대중정부때 ‘World Venture Festival 2001’ 이라는 행사가 코엑스에서 열렸는데 나도 참석을 했다. 그런데 오후에 COEX Intercontinental Hotel 에서 어느 귀부인이 길을 잃었나보다. ‘May I help you?’ 라고 길안내를 해 주었는데 그날 저녁에 만찬이 있었다. 들어갔더니 테이블 하나에 그 외국분이 앉아계시다. 재경부차관은 왼쪽 테이블에 앉아있고 그 귀부인은 벨기에에서 온 교수님인데 오후에 있었던 일이 생각나셨는지 나보고 옆자리에 앉으라고 하신다. 그래서 앉았는데 라빈 사장이 건너편에 앉아있었다. 서로 ‘저놈은 뭐하는 놈인가’했는데 거기가 한국정부에 투자권을 지닌 capitalist 전용석이었다. 다음날도 연이어 만났는데 서로 명함이 오고가고 뉴욕으로 행사하나에 초대를 받아서 1박2일로 다녀왔다. 연변과학기술대학의 김진경 총장에게 라빈회장 이메일을 가르쳐 드렸는데 라빈회장이 METEL은 자기들에게 의미가 없다고 했단다. 그런데 라빈은 ‘Rabbi’ 라는 뜻의 유대인인데 돈되는 일은 다한다. 무슨 중국이 돈이 있어서 광활한 대지에 ‘태양 전지판’을 까냐?…
오늘 토요비젼새벽기도회(6/24)에 참석합니다.
https://metel-computer.com/2023/06/21/action-click-below/
www.hostgator.com 에 대하여 FBI 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저의 도메인중 하나인 www.metel-computer.com 검색은 가능하나 현재 편집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명함에 박혀있는 email 인 jinlee@metel-computer.com 로 당분간 이메일로 편지를 보내지 마시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저의 학생용 이메일인 tge999@knou.ac.kr 로 email을 보내십시오. 그리고 오늘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갈 예정인데, 원래는 3 만원씩 내고는 했는데 한달에 북한사랑선교부가 주관하는 2째주에는 불참하며 (한달에 3번 참석하는 셈임니다) 3번 참석할때 한번에 10,000원씩 3번을 내면은 3만원이 되겠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진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