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내와 함께 사랑의교회에 갔다. 새벽에 집에서 이동을 해서 고시원으로 갔는데 그냥 아내보고 사랑의교회 1부 예배를 드리자고 했다. 예배를 드릴때 영감(?)이 생긴게 다음부터 ‘폭력사태’가 발생하면 아내에게 경찰에게 신고하라고 했다. 삼성공화국 이건희 회장님을 보면 꼭 자기가 잘못하면 아래 사람이 구속되더라고. 내가 아버지 말씀을 거역하고 경찰에 교회를 고발하는 것도 아니고 아내가 ‘보호자’로서 사유가 있어서 신고 하는 것이니까 경찰이 사건을 무시한체 철수하지는 못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