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주변에서 암(cancer)에 걸렸다는데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에 가봐라. 거기서 여자 내과과장을 찾으면 그분이 내 주치의인 신상철박사님 밑에 10년을 계신분이다. 신박사님이 내가 당뇨증상을 보이자 ‘아주 잘봐’ 하시면서 즉시 오더(order)를 내리셨는데 몇년동안 저혈당으로 2번 밖에 안 쓰러졌다(꽝하고 무너지는게 아니라 슬로우 비데오이다) 전두환 주치의이셨던 김노경 서울대 내과 과장(경기고54회)이 세계적인 암(癌)의 권위자였는데 타계하셨고 김과장님이 신박사님으로부터 많은것을 배우셨을텐데 이화여대 출신이다. 그나저나 내가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북한에서 미국으로 핵미사일을 쏘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했는데 그대신 하와이에다가 불을 집어 던지셨다. 성경에는 다른사람 잘못되는것 좋아하지 말라고 쓰여있다(한반도에서 지랄벙거지를 떨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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