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요저녁기도회 설교에 ‘common sense'(상식) 에 관한 설교가 나왔는데 主의 뜻인것 같아서 고시원을 빼기로 작심했다. 45만원을 주기로 했었는데 메텔의 재정이 안정이 되었다. 오늘 쥬빌리 기도회는 불참하며(내일 30,000원 입금-각하께서 돈을 안주시면 나도 못줌) 내일 새벽기도회는 5,000원 택시를 탄다. 허리가 아파서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따뜻한 물을 자주마시라고 하신다. 그리고 사기꾼 LG Telecom 이정우가 잡힐때까지는 내가 외출할때나 (일터(HOME-OFFICE)에서는 24시간중 12~1 시) 점심시간에만 핸드폰으로 통화가 가능하고 나머지는 꺼둔다. 일반전화로 통화하기 바란다.

오늘 이사야서에서 아이러니가 발생했다. 主 께서 아하스왕에게 징조를 구하라고 했는데 아하스가 거절한다. 그러자 하나님이 동정녀 탄생의 고지를 하시는데 나도 경제적인 필요에서 主께 서원을 했다. 그랬더니 집(Home-Office)에서 공부가 잘된다. ‘이게 (나를 위한)징조(sign)인가?’ 하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 고시원에서 공부를 하고 있다. 지금 글을 쓰는데 카톡으로 ‘마귀새끼’ 들이 장난을 치나보다. 하나님은 표징을 구하라 하시고 사람은 그것을 회피하고…그래서 主께서 내 기도를 들어주시면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한달에 2만원씩 가난한 사람을 돕기로 했다. 윈도우를 켜보면 왠 ‘생리대 후원하기 광고’ 가 뜨더라.

한국통신 kt 를 두군데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곳은 고시원(무선 300메가)이고 또 한곳은 1기가 바이트인 집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두군데서 사용할 필요가 있나하고 집에 있는 1기가바이트를 해지할까 합니다. 다만 그레이스가 텔레비젼을 못 보게 되는데 DVD player가 3개나 있습니다. 내일 새벽에 기도해보고 결정합니다(돈 안주면 되지…)

저희는 구약성서(舊約聖書)의 율법(Mosaic Law)에 따라 일주일에 6일을 일합니다. 하지만 오늘은 공휴일이고 지혜의 왕인 솔로몬이 먹고 마셔도 괜챦다고 해서 새벽기도회 끝나고 집(Home Office)으로 왔습니다. 오늘은 핸드폰을 풀어둘테니 전화를 하거나 카카오톡을 하셔도 괜챦습니다.감사합니다-이진올림

현재 내일 새벽기도회를 위해 고시원에 있습니다. 사업장(Home-Office)에서는 학업을 위하여 개떡같은 엘지 핸드폰을 꺼놨으나 고시원에서는 핸드폰을 받을 수 있으니 필요하시면 9시까지는 010-2196-6401 로 전화하시면 저와 통화하실수 있습니다(내일 사업장에서는 오늘과 같이 일반전화로 전화하셔야 합니다) 9시 이후에는 제가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내일 기상을 위하여 SONY ICF-C1 과 ‘드럼소리’ 나는 COSY 제품을 가져다 놓았습니다(제가 알기로는 제 핸드폰은 국가정보원 감청대상으로 알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이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