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저희 메텔의 대표전화는 02-522-4666 입니다. 핸드폰이 문제인데 제가 한국방송통신대학(영어영문학과) 학생이기 때문에 공부를 위해서, 문자를 제외하고는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외출하거나 교회에 갈때만 핸드폰을 가지고 가는데 볼일이 있으신 분은 일반전화로 전화하시면 그레이스가 응대해 드릴 것입니다. ‘마귀새끼’가 팩스를 보내면 자동으로 팩스가 연결됩니다. 감사합니다 – 이진 올림

‘부산어묵’ 먹지 않음-이진

기형아가 태어나 봐야지 방사능 무서운 것을 알지…

오늘 교회에 공부하러 갔다가 14층의 ‘인터치 상담실’로 갔는데 1달이상 기다려야 한다고 한다. 교회의 분위기를 보니까 어제 성도들이 내글을 봤나보다. 집으로 발길을 돌렸는데 ‘이혼할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러면 목사 안하겠다는 이야기이다. 그런데 갑자기 소나기가 내린다. 아내에게 이야기해서 하차하는 정류장까지 우산을 가지고 나오라고 했다. 그런 아내의 모습을 보면서 부부관계는 섹스만이 전부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방법은 딱 하나이다. 새벽기도회 갔다가 삼솜의 마지막 기도가 그랬던것 처럼 ‘여호와여 한번만 힘을 더 주십시오’ 하고 기도하는수 밖에 없다. 성전에서 主의 말씀을 들으면 힘이 나는데 집에 돌아오면 ‘사기충천’ 해지기 때문에 자위행위를 하는 수 밖에 없다. 하나님은 그것은 봐주시는것 같다…

kt 기가지니는 우리의 5년 이상의 경험에 의하면 100메가 인터넷을 쓰는 프로레타리아들은 성인물을 볼수없다. 오늘 내가 1기가 짜리로 애니메이션 성인물을 보았는데 아내가 섹스를 안하니 대안 책으로 내놓은것인데 하나님이 싫어하신다. 그래서 그 징계로 저녁에 인터넷이 불량을 일으켰는데 내가 심한말을 하지도 않았는데 한국통신에서 전화를 끊는다. 그래서 네트워킹을 변경했는데 아예 100메가 연결선으로 변경해서 더 이상 성인물을 볼 수 없게 해놨다.

지금 신상철 박사님하고 통화했는데 섹스하고 코로나하고는 상관이 없다고 하신다. 이미 말씀드린대로 우리 큰고모의 첫째 아들이 뇌성마비의 기형아이고 신박사님께서도 내가 자식을 낫는다면 기형아가 나올 확률이 유전적으로 정상인보다 높다고 하신다(정상인은 100명중 1명꼴로 기형아를 낫는다) 아내가 이것을 핑계로 성교(性交)를 안한다. 그런데 정자하고 난자하고 만나지만 않으면 된다. 콘돔도 믿을수 없으니(격렬하게 하다가 찢어지면 어떻하냐?) 아예 아버지께는 불효지만, 자식을 않났고 포르노도 않보는 방법이 있다.

아버지께 전화를 드렸다. 신상철박사님은 오늘 휴일이기 때문에 아버지께 간단하게 설명을 드렸는데 ‘이 머저리 같은 놈아, 간호원하고 싸워?’ 하시면서 ‘없었던 일로 해’ 그러신다. 그러고 마누라는 ‘만약 언급을 하면 사과를 해’라고 한다. 없었던 일이라…(경기고는 아무나 들어가는줄 아냐?)

지금은 은퇴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강남성모병원 부원장이 (신부이신데) 아버지 경기고등학교 54회 친구분 되신다. 아버지께서 부원장님께 부탁을 하셔서 돌아가신 어머님이 큰 수술을 하셨는데 어머님께서 예수를 영접하는 역사가 일어났다. 그런데 서울고등학교 옆에 안정형외과라고 지금은 원장님이 소천하시고 ‘서초성모정형외과의원’ 이라는 것이 들어왔는데 내가 고시원을 이리저리 짐을 옮겨서 그러는지 허리가 정상이 아니다. 사람들 말은 그 의사가 잘 본다고 하는데 몇일전 의사의 오더(medical order)하고 간호사의 인지가 서로 맞지 않아서 내가 신경질을 심하게 냈다. 신박사님은 필요하면 사과하라고 하시는것 같은데 내일 원장하고 이야기해보고 좀 어떤 인간인지 알아야겠다. 안정형외과 시절에 ‘멍청한’ 간호사 한사람이 너무 온도를 높혀서 내 다리를 태워먹은적이 있었다. 그때도 그냥지나갔는데 ‘Catholic Connection’ 을 위해서 내 정형외과 주치의로 합당한지 봐야겠다.

오늘 워크스테이션에 윈도우즈와 우분투를 멀티(dual)부팅을 시켰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윈도우즈를 지원하기 때문에 숙제같은 것은 윈도우즈로 올리는게 안전한것 가다. 그런데 내가 어제 서초성모정형외과에서 간호사들과 한판했는데 환자가 의사하고 싸워서 무슨 유익이 있나? 우리 사랑의교회에서 수요예배때 미국 덴버 신학교 교수와 카톨릭(Roman Catholic)이 이단(heresy)이라고 가결했고 내가 그자리에 있었다. 서초성모정형외과는 아마도 ‘마귀 새끼’ 들이 모이나보다…

오늘의 만나

고시원에서 철수를 끝냈다. 그런데 척추 오른쪽 하단이 통증이 오는데 불규칙하다. 그리고 남자가 한방의 ‘침’ 을 무서워하면 안될지도 모르지만, 우선 돈이 없다. 그러면 내일 사랑의교회에 예배를 가기 힘들다는 이야기이다(그러면 잘리나?) 아니 돈이 없어서 교회에 못가는것이 무슨 죄가 되냐…

‘마귀 새끼’들은 뭐 내가 안 짤리려고 헌금을 가지고 로비를 하는줄 아는 모양인데 십일조는 언약이 있는 나의 생존의 방패이다. 너를 위해서 피자쳐먹으라고 제물을 드리는게 아니란 말이다. 지금 삼성의 Workstation 하나가 고장을 일으켰는데 VGA card 가 열을 견디지 못하는 것 같다. 내일 고시원에서 소니 랩탑을 가져올 예정인데 너무 쓰지 않아서 고장이 난것 같다. 내일 철수를 하니까 오늘 정형외과에 가서 물리치료를 받았는데 시비가 붙었다. 카톨릭도 대학이라고 그놈이 그분이다. 원래 안정형외과로 유지가 됐었는데 서울대를 나오시고 인덕이 있으셔서 쥐가나면 찾아뵙고는 했다. 다른병원을 찾다가 한방병원을 알게되었는데 나는 ‘침’이 무섭다. 자꾸 허벅지 아래가 골절(?)이 되는데 이 여의사를 알아서 인연을 맺을 수 있을까 고민이다. 내가 믿음이 부족한지는 몰라도 일단 토요비젼예배는 쉬고 고시원에서 물건을 집(HOME-OFFICE)으로 옮긴다. 프린터가 가장 무거운데 4층에서 내려와야 한다(나는 主께서 왜 짜꾸만 똥개훈련을 시키시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