主의 은혜로 새벽기도회를 갔다. 설교도중에 회개를 하라고 하시는데 어제 ‘수요예배불참’ 이라고 타이틀에 쓴것이 마음에 걸렸다. 그래서 ‘수요예배참석’으로 바꾸기로 했다. 하나님이 역시 지혜로운 것이 ‘원수 갚는 것이 나에게 있다’ 고 하셨는데 내일 모래 수요예배가면 맨 뒷좌석에 간다. 뭐가 보여야지 찬송이나 자막을 보고 기도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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