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떨어졌다. 내일 신박사님과 약속이 되어있는데 연락이 안된다. 아마 주말이라서 전화를 않받으시는 모양인데 E-mail 이라도 보내볼까 한다. 죽을때까지 약을 먹어야 한다고 하시는데 이번에가면 후계구도를 여쭈어 볼 생각이다. 10년정도는 병원장을 유지하실 모양인데 나는 그안에 목사가 되어야한다(한번은 인터넷이 노벨상 후보에 올랐었는데 사람이 아니라서 수상을 받지 못했다고 한다. 다음주부터는 주일 예배는 인터넷 예배로 드린다)

이전에 내가 본당 십자가 앞에 앉기를 주장했다고 하여 보안요원 하나가 나를 강제로 끌어냈는데, 그 이후로는 그분만 보면 무섭다. 저번주에는 한명이 추가되어서 두명의 보안요원이 시위를 벌였는데, 솔직히 무섭다. 내가 기드온은 아니지만 이제는 主께서 나에게 이르시기를 “큰 용사여” 하시기 전에는 모티브(motive)가 없는 것 같다. 오늘은 인터넷 예배를 드린다. 보안요원을 모가지 시키면 안심하고 나가겠지만 오늘 또 무슨 지시를 받았는지 알 수가 없다. 그리고 하나님이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 하는 메시지를 주신것도 아닌것 같다(아내도 인터넷 예배를 드리겠다고 한다. 우리집 텔레비젼이 좀 크거든…)

나는 똘만이와 좆만이가 나타나면 트라우마(trauma)가 일어난다

어제 공부를 하고 늦게 잤더니 오늘 토비새에 빠졌다. 기도실에가서 기도를 하고 음식을 사서 가려고 했더니 ‘서리풀’인가 무슨, 관계자에 의하면, 서초구에서 행사를 한단다. 척추도 아파 죽겠는데 조은희 前 서초구청장이 대권을 꿈꾸는 것 같다(대통령 각하에게 편지를 한번 쓸 기회가 올 것이다) 나도 성질이 많이 죽은게 옛날같으면 ‘여러가지 하는군’ 그랬을텐데 행사 반대 쪽인 13번 버스를 탔다. 그런데 서울고등학교에서 하차를 했는데 구청에 신고된 폐기용 의자가 하나가 길거리에 있다. 영적인 감각이 오길래 의자를 끌고 집에와서 구박을 받았다. 그런데 이미 말씀드렸듯이 우리집에는 없는게 없다(女子-아내도 있다) 옛날 의자에서 볼트(일종의 나사)를 뽑아가지고 수리를 했다. 나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인터넷 학습만 하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에 익숙하기 때문에 구식(?)학습방법과 신식의 컴퓨터를 이용한 방법을 병행한다. 그런데 텍스트북을 학습을 먼저 공부하고 컴퓨터강의를 보라는 방송대의 조언이 일리가 있다. 내일 본당예배는 외국분들이 설교를 하시나본데 아내는 1부 본당 예배를 드리겠단다. 나는 1부와 4부를 같이 드리고 싶은데 그레이스가 1부를 드리겠단다.

어제 수요예배를 마치고 목사님들과 엘레베이터를 같이 타게 되었는데 그중에 한분이 ‘이진 형제는 다락방(순장반)이 어디예요?’ 하신다. 박근혜 정부까지는 힘들게 다락방에 참석을 했는데 언제인가 대교구 순장님이 나보고 다른교회로 옮겨줬으면 좋겠다고 하신다. 내가 사랑의교회를 1988년부터 30년을 다녔는데 속으로 별 미친놈 다본다 하고 속으로 생각했다. 지금은 주일 예배를 아내하고 드리고 집에와서 안식을 취한다(이전에 이야기 했듯이 영어예배는 ‘영어예배가 영어공부하는 곳이 아니니까 나가달라’ 고 했는데 主께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입학을 시키셨다). 내가 다락방에 참석을 하겠냐?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디모데전서 6:8 – 1 Timothy 6:8)

성경(新約聖書)에 보면 그리스도인들이 예수안에서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나는 다시 고시원을 기도했는데 오늘 결국은 안방하고 작업장하고 바꾸었다. 이교도따위들은 별도의 집을 원하겠지만 필요했다면 主께서 주셨을 것이다(예수께서는 당신들을 위해서 십자가에 못박히신게 아니다)나는 이제 별로 독서실을 갈 생각이 없다.

Grace Kong; cfo@metel-computer.info

Dear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Jesus ;

I closed the website www.metel-computer.com and I gave them enough money. DO NOT send your e-mail for jinlee@metel-computer.com and tge999@knou.ac.kr is my school’ s address for me. For a security reason, I am planning to pay for www.fastcomet.com in advance.

I hope for your consideration

Thank you

Jin Lee

주일- 1부 예배(아내 그레이스와 함께)

토요일-비젼 새벽예배

월~금- 새벽기도회

목- 헌금(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금요일 새벽기도회를 위해 참석하기 어려움으로 3만원을 매달 20일경에 지불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