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요예배를 마치고 목사님들과 엘레베이터를 같이 타게 되었는데 그중에 한분이 ‘이진 형제는 다락방(순장반)이 어디예요?’ 하신다. 박근혜 정부까지는 힘들게 다락방에 참석을 했는데 언제인가 대교구 순장님이 나보고 다른교회로 옮겨줬으면 좋겠다고 하신다. 내가 사랑의교회를 1988년부터 30년을 다녔는데 속으로 별 미친놈 다본다 하고 속으로 생각했다. 지금은 주일 예배를 아내하고 드리고 집에와서 안식을 취한다(이전에 이야기 했듯이 영어예배는 ‘영어예배가 영어공부하는 곳이 아니니까 나가달라’ 고 했는데 主께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입학을 시키셨다). 내가 다락방에 참석을 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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