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똘만이와 좆만이가 나타나면 트라우마(trauma)가 일어난다

어제 공부를 하고 늦게 잤더니 오늘 토비새에 빠졌다. 기도실에가서 기도를 하고 음식을 사서 가려고 했더니 ‘서리풀’인가 무슨, 관계자에 의하면, 서초구에서 행사를 한단다. 척추도 아파 죽겠는데 조은희 前 서초구청장이 대권을 꿈꾸는 것 같다(대통령 각하에게 편지를 한번 쓸 기회가 올 것이다) 나도 성질이 많이 죽은게 옛날같으면 ‘여러가지 하는군’ 그랬을텐데 행사 반대 쪽인 13번 버스를 탔다. 그런데 서울고등학교에서 하차를 했는데 구청에 신고된 폐기용 의자가 하나가 길거리에 있다. 영적인 감각이 오길래 의자를 끌고 집에와서 구박을 받았다. 그런데 이미 말씀드렸듯이 우리집에는 없는게 없다(女子-아내도 있다) 옛날 의자에서 볼트(일종의 나사)를 뽑아가지고 수리를 했다. 나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인터넷 학습만 하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에 익숙하기 때문에 구식(?)학습방법과 신식의 컴퓨터를 이용한 방법을 병행한다. 그런데 텍스트북을 학습을 먼저 공부하고 컴퓨터강의를 보라는 방송대의 조언이 일리가 있다. 내일 본당예배는 외국분들이 설교를 하시나본데 아내는 1부 본당 예배를 드리겠단다. 나는 1부와 4부를 같이 드리고 싶은데 그레이스가 1부를 드리겠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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