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 will be no money for FastComet

19세기 미국의 여류시인인 에밀리 디킨슨의 시(詩)인데 내가 새벽기도회를 가는 것은 광기(Much Madness)이다. 그런데 이것이 신성(Divinest Sense)과 연계되어 있다는 이야기이다. 돈이 있으면 택시를 타는데 기본요금이 나오는 거리라서 택시운전사 아저씨도 불쾌해하는 경우도 있다. 문제는 하나님의 초청에 응할것이냐가 문제인데 택시비가 없으면 곤란해진다. 새벽 2시에 일어나서 공부를 하다가 4시쯤 교회로 가는데 돈이 없으면 야간버스를 타야하는데 아주 불쾌해진다. 척추에 이상이 있는데 새벽기도회에 가주는(?) 것만해도 기특하게 여기셔야 하는데 택시값을 안주신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나? 나를 불러주시는 것만해도 감사하라고? 그러면 택시는 필요가 없네? 확 굶어죽어라…

Emily Dickinson, “Much Madness Is Divinest Sense”

내가 찬양의 카리스마가 있다고 하면 짱구일 것이다(알 사람만 알도다) 자꾸 앞자리에 못 앉게해서 아내와 함께 본당 1층 중간 자리에 앉고는 했는데 메시지도 없고 지겨워 죽겠다. 인터넷 예배로 주일 예배를 드릴까 했는데 주일예배는 교회에서 드려야 할 것 같아서 인내를 각오하고 아내를 전진배치하고 뒷자리에 자리 하나에 앉았다(뒤에 앉았는데도 짱구하나가 나를 에스코트한다) 그런데 거기가 명당자리인가 본데 오정현 담임목사 설교가 메시지가 있다. 나는 이제 앞자리에 앉지 앓을것이다. 내가 없는데도 쉐키나의 영광이 충만한지 한번 봐야겠다. 그리고 새벽기도회는 직접 가야할지 점더 지켜봐야겠다(택시비가 없거든) 빈 필하모닉이 온다는데…

또 가라사대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마가복음 2:27~28 (Mark 2:27~28)

공부를 하다가 형이상학파 시인으로 불리던  존 던이 1623년에 와병중에 지은 찬송가를 배우게 되었다. 아내의 친구가 유방암으로 치료중이라서 병원에 위문차 갔는데 이사야(Isaiah)의 ‘저주시’ 가 응답되기 만을 기다렸다. 아름다우신 교수님께서 기독교도이신것 같은데, 시(詩)의 원제는 “A Hymn to God the Father” 이다. 원죄(Original Sin)가운데 태어난 인간이 죽음을 앞두고 예수에게 탄원하는 내용인데 내일 토비새에 가보고 주일예배에의 참석여부를 결정한다. 크게 기대는 않하지만 수요예배때 主께서 인터넷 예배를 허락하셨기 때문에 최악의 경우 인터넷 예배를 드린다.

The Lord cares for the righteous but destroys the wicked

하나님께서 자꾸 새벽기도회로 초청하시는것 같다. 내일 토요비젼새벽예배는 물론이고 主께서 오늘 내 원수들을 갚아주지 않으시면 주일날도 인터넷 예배를 드리겠다(나만 인터넷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니다) 잠언에 의로운 사람(the righteous)을 그릇되게 인도하면 형벌이 있으리라고 한것 같은데 뻥인가 보다.

성도를 성전(聖殿)에서 끌어내려는 시도는 용서받을수 있는 罪가 아니다.

척추골절(분리) 증상으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지 않으려고 한다. 액땜으로 어제 헌금을 했으니 인터넷으로 보든지 해야겠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드렸는데 한가지 문제가 있다면 25년을 새벽기도회를 예배당에서 드렸었는데, 힘이나지 않는다. 택시값이 있으면 새벼기도회를 직접가고 아니면 인터넷으로 드린다.

교회의 최종인사권자는 그리스도인데 교회의 조직에 의거하여 주권(主權)을 행사하신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인데 이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주일예배가 자꾸 방해꾼들이 많아서 인터넷으로 드리려고 했는데, 짤릴 것 같았다. 그런데 어제 수요예배를 인터넷으로 드렸는데 하나님이 인터넷 예배를 허락하신다. 오늘한번 테스트로 인터넷 새벽기도회로 드려봤는데 오늘 한번 삶의 실수가 없나보고  시험에 통과하면 쥬빌리에 가지 않을 생각이다(어제 30,000헌금을 했다) 그 실존적 이유는 학업(study)에 있고 척추 오른쪽이 골절이 되었기 때문이다(醫聖이신 신박사님은 회복이 되리라고 판단하시나 보다) 새벽기도회까지 모사꾼들이 훼방을 했었는데 내가 예수라면 나를 구원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