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약국에 가서 약을 사왔다. 우리 동네에 떡집이 하나 있는데 장사가 잘 안되어 보이길래 떡을 하나 샀다. 그런데 떡을 먹었는데 위가 체했다. 나는 “좋은일 했는데 왜 배가 체하지?” 하고 생각하는 중이다. 오늘 무슨 교회에서 행사가 있다는데 거기에 안가서 그러나 하고 생각하고 공부를 했는데 나는 순장이 없다. 나보고 다른 교회로 가라고 해서 主께서 공부에만 전념할수 있도록 해주셨다. 이제 배가 좀 좋아진것 같은데 새벽에 목사님이 웃으시는데 뭘 몰라서 그러신다. 나를 다시 순원을 만들려고 하더라도 조직상 불가능하다.

<영미아동문학>에 손향숙 편저의 John Donne의 “A Hymn to God the Father ” 라는 찬송가 곡조가 있다. 내가 이전에 말을 심하게 한것 같은데 다른 사람이 罪(죄)를 짓게 만드는 것도 속죄를 그리스도께 요청하고 있다. 누구인지 자꾸 팩스를 울리는데 그게 어떻게 내 죄가 되는가? 사울은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라는 여자들의 말때문에 다윗이 고생을 하는데 신박사님이 앞으로 여자들 때문에 고생을 할것이라고(농담이 아니라)하시는데 그것도 내죄인가?

결혼하기전에 압구정동에 살았는데 소망교회를 다녔다. 헌금한 액수도 상당한데 아버지께서 한달에 주시는 액수가 한달에 100만원이 넘었다. 소망교회 도서관은 유명했는데 나는 대전침례신학대학을 자퇴하고 2년을 도서관에서 SAT 하고 ACT를 독학을 했다. 이미 언급을 했는데 동갑내기 서울대 영어영문학과 수석하고 언어학과 전공이 있었다. 책들중에 <신학개론>이 있었는데 신학은 학문의 개념정의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방배동에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라고 하는 총장이 있는데 여러가지 한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수님중에 아름다운 분이 계시다. 잘못하면 잘릴까봐 더 이상은 언급하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