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님께서 청와대로 들어가는 진단서를 하나 써 주신것이 있다(오정현 담임목사님도 사본을 가지고 계시다) 소망교회 도서관은 아무래도 우리 교회가 아니라서 불편하다. 그래서 사랑의교회에서 독서실대신 공부를 해볼까해서 락커에다 물건을 보관했는데 아무래도 검열을 하는 것 같다. 그래서 오늘 새벽에 교인증명서하고 청와대로 들어가는 보안서류를 살짝 넣어두었다. 그리고 오후에 철수했는데 아무리봐도 청와대보안 서류를 누가 본것 같다. 경찰을 부를까 했는데 사랑의교회에서 아무리 경찰들하고 섭외를 잘해놨어도 청와대 관련 문건은 경찰들이 그냥 철수하지 못한다. 아버지께서 교회에 경찰을 부르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셔서 꾹 참았는데 다음번에는 야구방망이로 두들겨 맞게 해주겠다.

좆만이=좆대가리+똘만이

우루사를 사먹으라고 아버지께서 돈을 보내오셨다. 박사님과 김은수 내과 과장이 필요없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걱정이 되시나보다. 새벽기도회를 갔다가 복도 의자에서 잠언을 읽고 노트북으로 업무를 좀 보았다. 그런데 내가 집에서 돈을 한푼도 않가지고 나왔다. 락커에다가 책과 노트북을 보관하려고 했더니 좆만이들이 100원짜리 락커를 1,000원으로 올려놨다. 할 수 없이 돈을 구하려 교회를 돌아다녔는데 어떤 성도님께서 천원을 주신다. 내가 얼굴을 잘 기억해놨으니 은혜를 갚아야겠다.

<공지>

www.metel-computer.info 홈페이지에 링크되어 있는 CIA(미 중앙정보국) 사이트는 www.metel-computer.com 과 연결된 것으로 누르시게 되면 CIA에서 www.metel-computer.com 을 인식하도록 해 놓았습니다. 이렇게 한것은 CIA에서 www.metel-computer.com 을 예의주시하게 하여 HostGator 의 횡포를 막게 한것인데 열불나게 누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이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