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떨어졌다. 내일 신박사님과 약속이 되어있는데 연락이 안된다. 아마 주말이라서 전화를 않받으시는 모양인데 E-mail 이라도 보내볼까 한다. 죽을때까지 약을 먹어야 한다고 하시는데 이번에가면 후계구도를 여쭈어 볼 생각이다. 10년정도는 병원장을 유지하실 모양인데 나는 그안에 목사가 되어야한다(한번은 인터넷이 노벨상 후보에 올랐었는데 사람이 아니라서 수상을 받지 못했다고 한다. 다음주부터는 주일 예배는 인터넷 예배로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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