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빌리 유니 헌금

새벽에 십일조를 넣고 교회에 전화를 했는데 받지를 않는다. 기분이 좀 않좋았는데 하나님이 지혜를 주시는 것 같았다. 집에서 강남본당까지 택시비가 만원이다. 오늘 저녁 7:20 분에 있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지 않고 10,000원을 헌금을 하고 나는 저녁에 공부를 할까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돈보다는 시간이 중요한 시점이다. 그리고 신상철 박사님에게 전화로 상황을 말씀드리고 토요일, 일요일 주일 날 이전과 같은(보안요원 사건)일이 생기면 ‘트라우마(외적심상)’ 발병의 진단서를 써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비서실에서는 알지 몰라도 대통령 각하께 가는 진단서는 ‘보안서류’이다. 부목사님들은 당회장에게 한번 ‘청와대 제출용’ 서류를 보여달라고 해보기 바란다(국가정보원에서 야구방망이로 개패듯 맏는 수가 있다) 만원이 있냐고? 송금한 서류는 시간이 되면 이 홈페이지에 게시할 생각이다-이진

主께서 내게 태클을 거셨다. 신상철 박사님에게 전화를 드려서 ‘트라우마’ 진단서를 발급해주실수 있는지 여쭈었더니 급한일이 아니니 오는 월요일날 이야기 하자고 하신다. 나는 은근히 걱정이 됐던게 오정현 목사하고 보안요원이야기는 봉합이 되지 않았냐고 말씀하신다. 상당히 많은 이야기가 반복이 되었는데 나는 복음서에 나오는 일만 달란트 빚진자의 이야기가 생각이 난다. 박사님은 나에게 상당히 많은 것을 해 주셨다. ‘의학협회장’ 하고 회의중에 맘대로 통화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아버지께서 사람을 보시더니 ‘너 신박사 화나면 무섭다’ 하고 경고하셨는데 내가 사람을 용서하지 않으면 30년간의 우정이 깨질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하고 토요비젼예배 그리고 주일 본당 예배에 참석할 생각이다. 또 트라우마를 입으면 어떻하냐고? 그때는 신박사님이 친히 청와대로 서류를 보내실 것이다…

오늘 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를 받았는데 이번주까지는 쉬어야 할 것 같습니다. ‘복음통일’ 토요일, 주일은 쉬어야 할 것 같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투명 합니다.

이번(복음통일)주일은 인터넷으로 설교를 들을 생각이다. 복음통일이 뭐야? (쥬빌리 참석 예정)

오늘 그레이스의 친구 아버지가 ‘치매’ 가 와서 신박사님과 통화가 됐는데 살기는 글렀다. 박사님께서 좋은 병원도 좋지만, 친족이 자주 와서 면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신다. 그말을 해주려고 00에게 전화를 몇통했는데 전화를 받지 않는다. S0에서 근무하고 남편이 월급이 1억 6,000 이 어쩌고 저쩌고 그레이스가 불평을 하는데 내 나이가 수영을 할 나이냐? 좆태원이가 하는 짓을 봐서는 회사가 흔들린다는데 나는 좆태원이가 교회에 다니는줄 알았다. 그리고 친척에게 문자를 보내다가 서울대 화학부장(MIT) 김병문 박사님에게 문자가 갔는데 신상철 박사님과 김병문 박사님과는 인연이 되나보다. 이번주에는 인맥을 굳혀서 ‘복음통일’ 주일날 인터넷 예배를 드릴 계획을 세우고 있다. 하지만 主의 뜻은 어기지 않을 생각이다…

북한사랑선교부를 섬겼던게 10년정도 됐었다. 힐튼호텔 뒤의 기숙사에 엘지 파워콤도 내가 설치해줬다(교감 선생님이 애들이 포르노본다고 자비로 철수시켰다) 그런데 내가 잘렸다. 길00 전도사가 ‘나부터 살고 봐야지’ 하고 다니더니 결국 내가 밀려났다. 8시 1부 예배를 드리고 북사선에 가면 되는데 아무 ‘상부’ 지시였나보다. 가끔 식사하러 가고는 했는데 어느날 내가 ‘우리도 주권 국가이니까 핵폭탄을 만들어야 한다’ 고 했더니 어떤 XXX가 아주 위험한 발상이라고 한다. 우리나라가 너 처럼 미국의 돌만이냐?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끔씩 오는데 나는 솔직이 2번째 주는 가기가 싫다. 북한사랑선교부가 주관하기 때문이다. <용서하십시오>라는 저서를 이상숙 권사님이 3권이나 주셨는데 용서가 안된다. 집에서 택시를 타면 강남본당까지 10,000원이 나온다. 난 이게 헌금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