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최초로 핵폭탄을 쓴 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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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최초로 핵폭탄을 쓴 나라는?
교회에서 인터넷 예배를 인정했으니까 이번 주일은 한번 인터넷 예배를 드려볼까? ‘복음적 평화통일주일’ 이라니까 하나님한테 잘리면 어떻하지?
NHM(영어예배부)에서 내가 물러나게 된 이유는 이렇다. 당시 영어로하는 Group Bible Study가 있었다. 우리들 조원중에 ‘펜타스큐리티’ 라는 회사에 다니는 자매가 있었다. 특허문제로 인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려고 해서 회사 대표전화로 전화를 했는데 이것을 가지고 영어예배에와서 난리를 친것이다. 회사에 대한 소속감이 있는지는 몰라도 나는 개인사업자이고 펜타시큐리티는 주식회사로 기억한다. 그런데 우리교회에 이전의 김형중 고려대학교 교수, 한원진 사장님등이 우리 특허출원을 잘 알고 계시다. 영어예배부에 나오면 비지니스를 못하나? 비지니스 선교회라고 있었는데 거기는 뭐하는데인지 모르겠다. 결국은 하나님께 아작이 났는데 오늘은 주일헌금으로 100원을 냈다-이진 배상
글을 하나 썼었는데 아내가 그것도 글이냐고 A4 용지를 갈갈이 찢어버렸다. 그래서 이전에 정보통신부에 일이 있어서 갔다가 우연히 부딪힌 자매하나하고 통화를 했는데 전화를 주겠단다.
2주전 주보에 주일 4부 예배에는 성인들은 참석하지 말라고 했다. 그러다가 저번주에 프론트 데스크에 다시 문의했더니 참석해도 된단다. 이랬다 저랬다 하니까 오늘 오전 9시하고 40분쯤에 다시 교회에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않받는다. 이래서는 안된다. 나는 어저께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밤 9시까지 공부를 했다. 피곤해서 4부 예배를 드리려고 하는데 지금 2부 예배를 두군데서 녹음중이다. 4부 예배를 갔다가 ‘성인출입’ 금지 하면 누구 똥개훈련 시키냐? 어쩔수 없이 인터넷 예배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는데 나는 다락방이 없기 때문에 교회에 주일날 갈일이 없다. 다른교회로 옮기라며?
어제 Sony 랩탑을 구한 사장하고 통화를 했다. 자꾸만 정품이라고 하는데 소니 어댑터 정품은 20만원 가량한다. 지금 방송대 서울지역대학에 있는데 희안하게도 윈도우즈로 글을 쓰고 있다. 아내가 나보고 겸손하라고 한다. 우분트를 돌리려면 멀티미디어실로 가야한다. 빌 게이츠는 유명인사고 나는 신학생이다. 그런데 자꾸 과제물을 아래한글로 올리란다. 그러니 주께서 노트북을 사주신 것이다. 이제 이 노트북을 락카에 둘 것이다. 밥통대에 올때면 꺼내가지고 공부를 해야한다.
내일 새벽에 토요비젼새벽기도회가 있는 날이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방송대 서울지역대학에 도서관에서 아이패드가 인터넷이 접속이 안된다(나는 다음 학기에는 장학금을 타야한다) 학교측 말로는 LG U+ 대신 한국통신으로 교체하고 있다는데 아이패드는 안돼도 Sony 노트북에는 문제가 없다. 그래서 아래에 보시다시피 어렵게 찾아서 중고 소니를 하나 더 샀다. 남부터미날 국제전자센타의 동우전자라는 곳에서 15만원을 결제했는데 어댑터에 문제가 있다. 나의 동의를 구했으면 상관이 없는데 돈을 챙기고 어디로 바삐간다. 정격전압이 19.5V인데 19volts짜리를 동봉했다. 상우회인가 가서 계속 접촉을 시도했는데 Sony를 사주신 主께 감사해서 고소,고발을 하지 않을 생각이 내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인터넷을 연결해야 한다. 오늘 밤을 새서 추가 작업을 하면 내일 토비새는 가기가 힘들다.

박사님께서는 새벽기도회는 가지 않으시고 Q.T. 를 한다고 하신다. 나는 잠언으로 말씀을 보는데 오늘은 13장 1절 이었다. 마누라는 중국에 비행기 좀 타고 갔다와야 하겠다고 말했더니 방송대나 졸업하란다. 그런데 서열이 아버지가 먼저다. 신박사님도 귀가 아프지 않을 것이라고 하신다. 이전에 중국어 예배부에서 중국어를 배워볼까 해서 명함을 3번이나 줬는데 싸가지들이 없는게 전화한통 없다. 강남본당 근처에 파고다어학원이 있는데 얼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