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레이스의 친구 아버지가 ‘치매’ 가 와서 신박사님과 통화가 됐는데 살기는 글렀다. 박사님께서 좋은 병원도 좋지만, 친족이 자주 와서 면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신다. 그말을 해주려고 00에게 전화를 몇통했는데 전화를 받지 않는다. S0에서 근무하고 남편이 월급이 1억 6,000 이 어쩌고 저쩌고 그레이스가 불평을 하는데 내 나이가 수영을 할 나이냐? 좆태원이가 하는 짓을 봐서는 회사가 흔들린다는데 나는 좆태원이가 교회에 다니는줄 알았다. 그리고 친척에게 문자를 보내다가 서울대 화학부장(MIT) 김병문 박사님에게 문자가 갔는데 신상철 박사님과 김병문 박사님과는 인연이 되나보다. 이번주에는 인맥을 굳혀서 ‘복음통일’ 주일날 인터넷 예배를 드릴 계획을 세우고 있다. 하지만 主의 뜻은 어기지 않을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