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6:4~8
고린도전서 3:16~17 (1 Corinthians 3:16~17)
강용석 前 국회의원과는 신천중학교 동기동창(경기고, 서울대법대 그리고 하바드 출신)이다. 인연이 닿아서 신학자 쟈크엘룰의 <법의 신학적 기초> 라는 책을 선물해 주었다. 책을 읽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자크엘룰은 그의 책에서 이르기를 神과의 언약(the Covenant)을 ‘일방부종계약’ 이라고 정의 하는데 성서(聖書)에는 좀 모순되는 부분이 있다. 고린도전서 3:16~17 과 그리스도를 다시 십자가에 못박는 행위를 언급한 히브리서6:4~8 구절이 문제인데 이 문제가 내 마음에 불거진 것은 내일은 통일에 있어서 중요한 날인데 내가 인터넷 예배를 시도할까 하는데 좀 위험성이 있다. 꼴보기도 싫고 그렇다고 이 교리의 문제는 공회(公會)에서 ‘예수를 믿으면 천국간다’ 라고 정했기 때문에 ‘인터넷 예배’를 드린다고 지옥에 가지는 않을 것 같은데 내 개인적으로는 女子를 삼가하고 있다. 그래서 오늘 하루를 지내보고 인터넷 예배를 드려볼 생각인데 월요일날 신박사님이 뭐라고 하실지 모르겠다…
돈이 없거든…
쥬빌리로부터 오늘 새벽에 찬양 모임이 있다는 통보를 받지 못했다(사랑광주리 소속이 아니다) 이번주는 원래 생각했던대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 모임에 불참한다.

무슨 (흑백)레이져 토너(Laser Toner)가 90,000원이 넘어…
내일 사랑공주리에서 새벽에 찬양을 하러 오라고 한다. 저번에 갔더니 회원명단에 내 이름이 없던데. (비지니스 선교회였나?…)
쥬빌리에 참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