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빌리 유니 헌금

새벽에 십일조를 넣고 교회에 전화를 했는데 받지를 않는다. 기분이 좀 않좋았는데 하나님이 지혜를 주시는 것 같았다. 집에서 강남본당까지 택시비가 만원이다. 오늘 저녁 7:20 분에 있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지 않고 10,000원을 헌금을 하고 나는 저녁에 공부를 할까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돈보다는 시간이 중요한 시점이다. 그리고 신상철 박사님에게 전화로 상황을 말씀드리고 토요일, 일요일 주일 날 이전과 같은(보안요원 사건)일이 생기면 ‘트라우마(외적심상)’ 발병의 진단서를 써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비서실에서는 알지 몰라도 대통령 각하께 가는 진단서는 ‘보안서류’이다. 부목사님들은 당회장에게 한번 ‘청와대 제출용’ 서류를 보여달라고 해보기 바란다(국가정보원에서 야구방망이로 개패듯 맏는 수가 있다) 만원이 있냐고? 송금한 서류는 시간이 되면 이 홈페이지에 게시할 생각이다-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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