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을 하려면 아무래도 히브리어를 해야 할 것 같다. 총신대 권성달 교수님의 책은 좀 공부를 했는데 야다 (섹스를 할때 여자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아는 것) 밖에는 기억이 않난다. 아래는 하바드 교수인 하비콕스가 추천한 옥스포드 성서와 개역개정판인데 나는 개역한글판을 본다. 그런데 시편 50:8 은 主께로부터 받은 말씀이 맏는데 한글 성서와 옥스포드는 뉘앙스가 좀 다르다. 옥스포드 REB는 ‘네가 헌금(제사)을 잘 한다는 것 안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 것은…’ 이라고 보면 되고 한글 성경들은 좀 오류가 있을 수 있겠다. 나도 영적으로 예민하기 때문에 그까짓 13만원 드리면 그만인데 문제는 그렇게 하면 이것들이 나를 우습게 본다. 저번에 전화를 않받길래 재정부에 서류를 띄러 직접 갔더니 ‘다음 부터는 은행에 가셔도 되요’ 그런다. 너는 땅파서 돈버냐? 어떤 자매는 헌금서류를 가지고 대출을 받으라는데 고 주둥이가 문제다. 어쨌든 하나님이 13만원을 원하시니까 다음달 20일경에 13만원을 이전에 드리던대로 드린다. 내 홈페이지는 사무엘처럼 언어의 결정력이 있다고 생각되어지는데 착한일 하니까 펜트하우스(로그-인 하면 별천지다. 여호와는 전능하지 않으신가?)보면 안되나?

개역개정
제 50 편

아삽의 시

1   전능하신 이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사 해 돋는 데서부터 지는 데까지 세상을 부르셨도다
2   온전히 아름다운 시온에서 하나님이 빛을 비추셨도다
3   우리 하나님이 오사 잠잠하지 아니하시니 그 앞에는 삼키는 불이 있고 그 사방에는 광풍이 불리로다
4   하나님이 자기의 백성을 판결하시려고 위 하늘과 아래 땅에 선포하여
5   이르시되 나의 성도들을 내 앞에 모으라 그들은 제사로 나와 언약한 이들이니라 하시도다
6   하늘이 그의 공의를 선포하리니 하나님 그는 심판장이심이로다 (셀라)
7   내 백성아 들을지어다 내가 말하리라 이스라엘아 내가 1)네게 증언하리라 나는 하나님 네 하나님이로다
8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9   내가 네 집에서 수소나 네 우리에서 숫염소를 가져가지 아니하리니
10   이는 삼림의 짐승들과 2)뭇 산의 가축이 다 내 것이며
11   산의 모든 새들도 내가 아는 것이며 들의 짐승도 내 것임이로다
12   내가 가령 주려도 네게 이르지 아니할 것은 세계와 거기에 충만한 것이 내 것임이로다
13   내가 수소의 고기를 먹으며 염소의 피를 마시겠느냐
14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존하신 이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16   악인에게는 하나님이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내 율례를 전하며 내 언약을 네 입에 두느냐
17   네가 교훈을 미워하고 내 말을 네 뒤로 던지며
18   도둑을 본즉 그와 연합하고 간음하는 자들과 동료가 되며
19   네 입을 악에게 내어 주고 네 혀로 거짓을 꾸미며
20   앉아서 네 형제를 공박하며 네 어머니의 아들을 3)비방하는도다
21   네가 이 일을 행하여도 내가 잠잠하였더니 네가 나를 너와 같은 줄로 생각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너를 책망하여 네 죄를 네 눈 앞에 낱낱이 드러내리라 하시는도다
22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
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Listen, my people, and I shall speak;

I shall bear witness against you, Israel:

I am God, your God.

 

Not for your sacrifices do I rebuke you, your whole-offerings always before me;

 

I need take no young bull from your farmstead, no he-goat from your folds;

 

 

Psalm 50:7~9 (Oxford Study Bible – REB)

 

나는 통상 새벽에 일어나면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에 간다. 그런데 오늘은 돈이 없다. 어제 돈을 너무 많이 쓴 것이다. 13만원이면 작은 돈이 아닌데 자꾸 교회에서 구박을 한다. 오늘을 지내보고 십일조를 3만원으로 낮춘다(그러면 재정부에 갈일도 없을것 같다…)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장을 만나뵙고 왔다.  그런적이 없는데 직원하나가 태만한것 같길래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김은수 내과과장이 깜짝 놀랐나 보다. 그런경우는 그 남자직원은 해고될수 있다. 박사님도 어제의 그 ‘식혜’ 플라스틱 병을 보시더니 한국병원선교회에서 이미 북한에 의약품을 보낸적이 있으신가보다. 그리고 십일조를 다시 13만원으로 높일까 했는데 오다가 보니까 교회 까페에 마피아로 알려졌던 프랑크 시나트라의 음악이 흐르고 있다. 7만원으로 다운시킬까 생각도 해 보았는데 아버지께서 ‘네 십일조는 거룩한 것이니까 건드리지 마라’ 고 하신다. 그런데 그 태만한 직원때문에 셔틀버스를 놓쳤는데 원목이 2만원을 주신다. 택시값만 3만원가량 들었는데 그 목사님은 신상철 박사눈에 들었다. 오다가 ‘유엔난민기구’ 직원들을 만났는데 쥬빌리보다는 이 기관을 돕는게 어떨까 생각이 들었다. 나는 아무 데미지(damage)가 없는것 같으니까 십일조를 10만원으로 유지한다.

이석우는 역적이다. 법으로 해? 글쎄…

‘북한산 식혜’ 를 교회 마당에서 팔길래 외상을 달고 본당에 가지고 들어왔는데, 가만히 보니까 국산 딱지가 붙었다. ‘속았구나’ 하고 취소를 했는데 기본적으로 북한사람들은 바보가 아니다. 그래도 ‘노력은 해야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구매를 하고 집에 와서 기업은행에서 송금을 했는데,  확인을 하고 돈을 보냈어야 하는데 전화를 받지 않는다. 이석우라는 놈이 틀린전화번호를 준것이다. 나는 가만히 ‘왜 전화번호가 틀릴까?’ 생각을 했는데 오늘 하루종일 쑈를 한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아니면 主께서, 힘드는데 음료수좀 마셔라인데 사람들은 내가 십일조를 하면 안짫리려고 액션을 하는줄 아는 모양인데 그 사람은 성경(말라기)을 믿지 않는 사람이다. 이 이야기를 내일 박사님하고 해보고 한국병원선교회에서 의약품을 아직 못보내고 있는데 나우에서인가 보내려고 한단다. 나는 신상철 박사님으로부터 그런 정보를 들은적이 없는데…

<공지>

다음달 (7월 19일) 부터는 십일조를 13만원에서 10만원으로 줄인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집에서 강남본당까지 택시를 타면 10,000원 정도 나오는데 예를 들어 잔액이 400원이 남으면 400원을 헌금한다(매월 두번째주 ‘북한사랑선교부’에서 주관하면 불참한다)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편 8절 – Psalm 50:8)

걸레들은 어떻게 천국에 가지?…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5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6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7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의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8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까와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리라

 

히브리서 6장 4~8절 (Hebrews 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