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언급했는데 여러분은 내가 왜 ‘비지니스 선교회’ 하고 앙숙이 되었는지 모를 것이다. 토요비젼새벽 예배에 우리가 특별 찬양을 하기로 되어있었다. 그런데 카톡방에 일원이었던 나에게는 연락이 오지 않고 왕따를 시켰다. 그리고 사과를 하지도 않았다. 이건희 부인 홍라희 여사가 경기여고 51회이다. 그리고 돌아가신 어머니가 경기여고 41회이다. 홍라희 여사에게 전화가 연락이 닿으면 앞뒤 사정을 말할 생각이다. 이태원 자택이기 때문에 저번에 이재용 회장인것 같은데 누군지 알수가 없어서 그냥 지나 갔는데, 집사하고는 친분을 맺어두었다. 그리고 다시 이야기 하는데 장례에 대해서는 부동산에 물어보아라…
이전에 내가 박사님하고 이상숙 권사님하고 인터콘티넨탈에서 한번 식사를 마련해야겠다고 한적이 있다. 그런데 역시 고수들은 다르다. 이상숙권사님은 <용서하십시오>를 세권을 주셨고 한권을 신박사님을 드렸다. 그랬더니 신상철 박사님께서 읽어보시더니 나보고 읽어보라고하신다. 비지니스선교회인지 나발인지 인터콘티넨탈에 근무하는 분이 있는데 조직에서 압박을 받았나보다. 그런데 이분은 전세계 인터콘티넨탈 상속자가 나하고 안면이 있다는 것을 모른다. 뉴욕 인터콘티넨탈에 P.M. 11:30에 도착했는데 카드가 문제가 생겨가지고 아버지께서 압구정 당시 조흥은행에 부탁하셔서 결제한도를 높히셨다. 1시간가량 걸렸는데 General Manager 하고 친분을 맺었는데 신경질나면 이재용이한테 집으로 전화를 할께 아니라 인터콘티넨탈 뉴욕으로 전화를 하든지 해야겠다…
오는 18일부터 국립 한국방송통신 대학의 수강신창이 시작된다. 6개 과목을 신청할 생각인데 내일 토요비젼새벽예배는 불참한다. 솔직히 다시 지하 4층 본당에서 끌려나갈까봐 무섭다. 신박사님은 트라우마는 내 스스로 극복을 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는데 만약 박사님이 진단서를 써 주시면 형사처벌한다(모세의 율법에 두세 사람의 증인이 있어야 한다고 했는데 1부 예배에 참석한 사람이 다 증인이다) 내가 개인적인 감정은 용서했지만 거룩한 성전에서 성도를 끌어내는 것은 사형감이다. 다만 신상철 박사님이 아직까지 내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시는 것은 선한의도에서이고 안되겠다 싶으면 서류가 청와대로 들어갈 것이다(기독교인들은 다 아시겠지만 신박사님은 의료계의 대부(GodFather)이시다) CIA국장이 지혜롭다면 자꾸만 똘만이들을 내눈에 보이게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현재 타이핑을 하고 하고 있는 노트북은 SONY E Series14P 이다. 원래 중고를 샀기 때문에 여러가지 테스트를 했는데 교회에서 시험을 했는데 ‘등록교인아님’ 이라고 액정화면에 표시된다. 속으로 ‘이것들이 이제는 사기를 치는구나’ 하고 전산실에 전화를 했더니 내가 데이타를 변경했단다. 이것저것 골치가 아파서 알뜰폰으로 정액제 40,000원 짜리로 테더링을 가입하기로 했다. 10GByte 로 인터넷이 안되는 곳에서(예를들어 KTX)사용하려고 하는데 우리교회가 그중의 하나이다. 40,000원이면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매주 만원으로 잡혀있던 것이다. 主께서 심판하시기를 쥬빌리에 40,000원을 주지 말라는 뜻이다. 오늘은 집에서 인터넷으로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를 관람(?)할 예정이다. 조건회 목사님은 소망교회에 계시다가 우리가 평창동에 살때 ‘연예인 교회’ 를 담당하시던 목사님이시다. 소망교회에서 조건회 목사님께 단도직입적으로 ‘소망교회는 브르지와’ 예요 하고 대들었는데 충격좀 받으셔서 친분이 있으신 분이다.
오늘은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했다. 어제 밤에 마누라가 꼬셔서 영화를 하나 보았는데 스티브 맥퀸과 폴 뉴먼이 나오는 <타워링> 같은 영화이다. 그래서 11시경에 잠이 들었는데 그만 새벽기도회를 놓치고 목사님이 법조인 선교부란다. 인터넷으로 설교를 들었는데 아직 트라우마(수면장애)가 있나 싶었다. 사촌형은 서울대 법대 수석이고(학력고사 328점) 외조부께서는 東京帝國大學 法學部 출신으로 조선총독부 사회과장을 지내셨다. 한번 법조인 선교부에 가서 상담을 받아봤는데 나는 속으로 ‘이놈은 뭐하는 놈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의료인 선교부는 신박사님 눈밖에 났다. 동경제국대학(Tokyo Imperial College Law School)은 대동아 공영권 시대때 핵심간부들이다. 문제는 나는 목욕을 잘 안하는데 오늘 그냥 집에서 인터넷으로 쥬빌리를 볼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학교에다가 SONY laptop을 두고왔다. 재미있는 것은 <銀河鐵道999>의 남자주인공 철이도 목욕을 되게 싫어한다는 것이다. 여자가 있어야돼, 여자가…
내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열람시간은 밤 10:00 까지이다. 한번 가면 본전을 뽑아야지 미쳤다고 강남본당에 저녁 7시 20분까지 돌아오냐?
신앙생활하고 이런일이 없었는데 수요기도회 갔다가 시간이 한시간 이상 남아서 성전에서 철수했다. ‘직속 똘만이’ 두명이 나를 보았으니까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국장에게 보고는 올라갔을 테니까 기도실에 들어가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까요 철수 할까요 여쭈어 보았는데 아내가 내일 새벽기도회를 언급한다. 북한사랑선교부의 영원한 표어인 ‘나부터 살고 봐야지’ 가 역시 진리이다. 오늘은 피곤하니까 일찍 자든지 해야겠다. ‘똘만이 2’ 인게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도서관은 학생증이 있어야지 들어간다.
오늘 현찰이 없었는데 나는 독서실에 가거나 하면 음료수를 먹거나하면 지폐를 한장 저금통에 넣고는 한다(물론 CCTV 가 사방에 있다). 목이 말라서 가만히 보니까 저금통위에 계좌번호가 하나있다. 통장에는 잔고가 있었기 때문에 캔(can)을 하나먹고 집에와서 인터넷뱅킹을 하고 독서실 사장하고 통화를 했다. 나는 내가 교회에서 성도간의 신뢰도가 어느정도인지 모르겠다. 나는 내가 오늘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고 主께서는 심판을 하신것이 나는 항상 지폐를 썼기 때문에 음료수 계좌가 있는지 몰랐기 때문이다. 새벽에 쓴 글하고는 좀 모순이 되는데 학업 때문에 인터넷으로도 수요기도회에 참석치 않는다. 내일 새벽기도회에도 가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도 불참한다.
하나님이 원수를 갚아주셨다는 소식이 없으므로 수요기도회는 인터넷으로도 드리지 않는다.
主께서 원수를 갚아주시면 인터넷으로 수요예배를 드린다. 원수를 않갚아주시면 토요비젼새벽 예배까지 불참한다. 대신 공부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