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현찰이 없었는데 나는 독서실에 가거나 하면 음료수를 먹거나하면 지폐를 한장 저금통에 넣고는 한다(물론 CCTV 가 사방에 있다). 목이 말라서 가만히 보니까 저금통위에 계좌번호가 하나있다. 통장에는 잔고가 있었기 때문에 캔(can)을 하나먹고 집에와서 인터넷뱅킹을 하고 독서실 사장하고 통화를 했다. 나는 내가 교회에서 성도간의 신뢰도가 어느정도인지 모르겠다. 나는 내가 오늘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고 主께서는 심판을 하신것이 나는 항상 지폐를 썼기 때문에 음료수 계좌가 있는지 몰랐기 때문이다. 새벽에 쓴 글하고는 좀 모순이 되는데 학업 때문에 인터넷으로도 수요기도회에 참석치 않는다. 내일 새벽기도회에도 가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도 불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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