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과 같이 나도 교회에서 배운것이 있어서, 좀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어도 공권력을 투입하지 않는다. 그런데 내 아내는 나하고 성격이 좀 달라서 불미스러운 일이 있으면 바로 경찰을 부른다. 알간?…

뭐가 화이트보드가 48,000원이야?…
뉴욕에 있었는데 그때 금융기법을 배웠다. 그런데 나의 재정은 끊어지지 않는다. 그리고 그레이스에게서 도움을 받는다. 신박사님의 진단서는 청와대로 들어간다. 아내가 이번에 장학금을 받지 못하면 학업을 포기하란다. 일리는 있는데 神의 뜻을 몰라서 그런다(나는 主께 십일조를 드리는데 이게 쉬운게 아니다…)
토비새는 VCR(VTR) 로 녹화해 놓겠습니다( 새벽에는 공부해야지 )
토요비젼새벽예배는 인터넷으로 드린다.
장학금을 또 받지 못했다. 외출했다가 집에 돌아왔는데 인터넷으로 들어가 보니까 쪽 팔려서…또 등록금을 현찰로 내게 생겼다. 아내가 전략전술을 내 놓았는데 교회에는 새벽기도회만 가고 주일은 본당 예배만 가기로 했다. 수요예배와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는 오늘부터 참석치 않는다. ‘특새’ , ‘대각성 전도집회’ 도 참석치 않는다. 내가 보기에는 이것은 지난 토비새에 있었던 ‘왕따’ 에 대한 여호와의 심판이다. 잘들해보셔~
토요비젼새벽예배불참; 사유: 당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