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걸어서 새벽기도회에 갔다. 主께서 원수를 갚아주겠다고 하셨는데 인내하라고 하신다. 그런데 내 조건은 복수를 해주시면 일반예배에 나가겠다는 조건이고 하나님은 먼저 예배에 참석하라는 것 같은데 먼저 오늘 수요예배에 참석하고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불참할 생각이다. 내일도 원수를 갚아주지 않으시면 내가 오늘 메시지를 잘못 들은 것이다. 토요비젼예배에 불참한다(오늘 새벽기도회를 들어보라. 아주 은혜가 된다)
나는 나를 본당 지하 4층에서 강제로 끌어낸 사람을 용서했다. 그런데 문제는 거룩한 성전에서 성도에게 그런짓을 한 사람을 하나님은 용서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당시 1부 예배를 드리러 온 사람들이 다 보았다.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국장이 머저리인게 ‘요원’ 을 파견하려면 좀 머리 좋은 놈을 파견할 노릇이지 적의 스파이라는 것이 훤히 보인다. 그리고 나보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중 어디서 공부를 하냐고 묻는다. 뚝섬에서 공부한다고 대답해 줬는데 그러면 내가 내일 뚝섬에 가겠냐? 그렇게 대답해주고 커피한잔을 얻어 먹었다. 교회보안이라는 명분은 알겠는데 내가 교회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새벽기도회에 오겠냐? CIA국장은 완전 미친놈이다(대 예배때-나를 제외하고-앞자리에 앉는 인간들도 대부분 똘만이 들이다)
오는 금요일(5일)이나 토요일에 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가 약속이 되어 있습니다. 예배당에서 강제로 팔을 잡아당기면 안되겠지요? 토요일 토요비젼새벽예배는 불참합니다-이진
Harvard-MITx(Chinese Language)
내일은 어디서 공부를 할까요?
내일 (수요기도회) 불참; 사유: 학업
<공지>
내일 모래(4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불참-이진
몇개월전에 서초 사랑의교회 본당 지하 4층에서 자리싸움하다가 끌려나간일이 있었는데 수면장애 및 트라우마(trauma)가 발생했는데 신박사님은 내가 법적절차 없이 스스로 극복하기를 원하신다. 어제도 밤을 새웠는데 박사님은 취침약을 밤 12시에 먹는 것을 허락하셨다. 신상철 박사님은 자꾸만 오정현 목사를 용서하라고 하셔서 내가 선물로 드린 이상숙 권사님의 <용서하십시오> 를 읽어보라고 하셨다. 성서(聖書)의 예화인 ‘일만 달란트 빚진자’ 가 생각이 나서 오정현 목사를 용서했다고 박사님께 말씀을 드렸더니 용돈으로 5만원짜리 한장을 주신다. 수면장애가 문제인데 지금 저녁 7시 경인데 자다가 일어났다. 내일 새벽기도회를 가려고 12시에 약을 먹고 내일도 걸어가려고 한다.
A few hours ago, our server of FastComet had a database problem, so it was shutdown. I am sorry for your failure of access to our home-page and now it was recovered. Thank you for patience and the Lord bless you -Jin Lee-CEO of METEL Computer
<公知>
싱가포르에 있는 저희 서버가 장애를 일으켰습니다. 데이타베이스(database)에 문제가 생겼는데 새벽기도회가 끝나자 복구가 되었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李珍올림
이 동네에서 너희를 핍박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가 오리라 (마태복음 10:23)
나는 내가 카리스마가 있는지 없는지는 잘 모르겠다(찬양팀에게 물어봐라) 그런데 부목사들이 자꾸 앞자리에 못앉게 ‘전략전술’을 행하는것 같다. 나는 예배중 어머님을 기억하기 위해서 찬양대 피아노 앞에 앉았고 또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이기도 하다. 이게 오래되다보니 힘들었는데 이제는 본당 지하 4층에 맨뒤에 앉기로 했다. 나는 최선을 다했으니까 이제 앞자리에는 쉐키나의 영광이 떠날것이고 토요비젼예배도 불참할 생각이다. 오늘 뒷쪽에 앉으니까 힘들었는데 고난이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