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에 다녀오니까 우편물이 있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사과문’을 보내라고 했는데 ‘복지뉴스’라는 우편물이 날라왔다. 북한에서 기근으로 300만명이 굶어 죽었는데 가만히 있을수가 없어서 7년전 부터 매달 3만원씩 교회기관으로 헌금을 했는데 장애아이들을 위해서는 헌금을 해본적이 없다. 애당초 主께 서원하기를 북한관련 부분만 헌금을 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그나마 인권단체들이 세금을 잘냈는데 대부분의 단체들은 신뢰도가 낮다. 하나님이 상황을 아시니까 ‘사과문’ 이 올때까지는 30,000원씩 기업은행에 적금을 한다(사과문은 홈페이지에 공개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