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4장 11~17절을 보시면 짐작하시겠지만 말 그대로 여호와의 심판이다. 하나님께서 하시겠다는데 내가 말릴길도 없는것이다. 새벽부터 법조인 선교부를 동원하는데 여호와를 대적하겠다는 것인가?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릴까도 했는데 하나님이 친히 심판하시겠단다. 내일 새벽기도회가 궁금해진다.
내가 컴퓨터를 만들때 가장 신경질나는 것은 잭(jack)의 구경이 잘 맞지 않는 것이다. 이걸 좋은 것을 사러가려면 시간도 들고 공부에 방해도 된다. 그리고 능숙한 기술도 더 요구된다. Sony만이 금도금을 하고는 하는데 인내를 가지고 국제전자센터에 갔다오고는 한다. 내일 문방구에 물건을 부탁해 놓기는 했는데 솔직히 중국놈들 다 죽여버리고 싶다. 하지만 그런 문제를 극복을 못하면 실력이 늘지 않는다. 중고를 사서 SONY labtop이 상태가 좋지 않은데 나는 이런게 십자가의 길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