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소니 카셋트 오디오를 3개를 가지고 있는데 하나는 아버지 드리고 하나는 USB 용이다. 그런데 새벽에 보니까 카세트용이 정상이 아니다. 그리고 교회를 갔는데 엘지 Q92 모델인데 인터넷이 안된다. 이정우라고 엘지 텔레콤직원인데 사기치고 도망갔다. 교회에서 마주치면 형사사건이니까 무조건 경찰을 부른다. 오늘의 과제는 하나님께 서원한 ‘북한돕기’이다. 쥬빌리로 돌아가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다. 박사님께 저번에 여쭈어 보니까 북쪽으로 의약품을 올려보내신 모양인데 나는 교회에서는 뭐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헌금은 사방에서 요구하는데 지랄들한다. 나는 사랑의교회에서 목회를 못하게되면 한국의료선교회에서 총무자리가 박사님과 이야기가 오고간다. 우선 이사회를 통과해야하기 때문에 방송대를 통과해야한다. 사랑광주리로 움직일 것인지 아니면 유엔난민기구에 30,000원을 줄지 한번 15일날 실무적인 차원에서 박사님께 여쭈어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