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일어나서 ‘Living Life’ 를 출력했다. 이스라엘왕이 심판을 받는 스토리인데 나는 내가 심판을 받을 만한 일이 있는가 반추를 해보았다. 가장 걸리는 것이 몆주전에 있었던 토요비젼예배 쥬빌리 합창인데 내가 10년을 섬겼는데 나에게 모임이 있다고 연락이 오지 않았다. 이것은 내 잘못이 아니다. 책임자가 정죄되는 것을 보기까지는 모임에 나가지 않을 생각이다. 하나 패러다임이 바뀐것은 성전에 직접가지 않아도 메시지가 온다는 것이다. 主께서 나의 학업을 위해서 호의를 베풀어 주신것 같은데 이렇게 되면은 주중에 성전에 갈일이 없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