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를 중단한것은 하나님의 음성(레마?)이 끊어졌기 때문이었는데 오늘 새벽에 다시 살아났다. ‘Living Life’도 들어봤는데 뭘 이야기 하려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 그리스도의 말씀이 실존적으로 들리지 않는것은 영혼이 더렇기 때문이다. 내일 인터넷으로 다시 들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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