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roseclub.or.kr/

개떡같은 새벽기도회 인터넷 서비스를 겪고 나니까 3만원을 어디다 보내지 고민이 된다. 박사님은 ‘생명의 삶’ 으로 QT를 하신다고 해서 2만원을 두란노로 보냈었는데, 이전에 장미회(http://www.roseclub.or.kr/) 에 돈을 보냈더니 끈질기게 책자를 보낸다. 그래서 다음달부터 장미회로 헌금을 하기로 하고 방금 신박사님하고 통화를 했는데 ‘고맙다’ 고 하신다. 나는 십일조가 13만원이고 박사님은 100만원이 넘는다. 전화받는 자매도 보니까 괴물같지 않고 성실해 보인다. 이름에 혼동이 있는것은 신상철 박사님이 초석을 놓으셨고 후계자들에게 넘기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이다. 김학진 목사님(나는 성직자들은 실명을 쓴다) 사모님이 수술을 받으셨다고 하셔서 신박사님을 소개시켜 드릴까 했는데 똘만이들이 모시고 들어간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