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 보니까 새벽 4시이다. 6시가 되야지 마을버스가 오는데 교회를 가려고해도 차비(택시)가 없다. 그런데 Living Life 를 보니까 이스라엘 왕중에 예배처소를 흉내내서 다른 곳에 만든 왕이 있다. 나는 예배도중에는 안들어가는 습관이 있기 때문에 (예외도 있다) 어떻게 해야하나 생각중인데 면도도 않했다. 그리고 토요비젼예배는 트라우마가 생기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비지니스 선교회,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별로 가고 싶지가 않다. 또 재수없게 급하게 입고 나온다는게 티-셔츠를 입고 나왔는데 백석신학원 단체 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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