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상태가 않좋았다. 이정우라고 LG Telecom 직원이 사기를 치고 도망갔는데 구본무를 상대로 고소,고발을 했다. 나라가 망할라니까 검사가 기각을 시켰다. 거기에 투입된 돈이면 소니 Xperia 를 살수 있는데 Xperia를 가지고 샤워를 하다가 밧데리가 터졌다. 여자 통신원하고 히히덕하다가 소니가 견디지를 못한것이다. 개떡같은 LG Q92를 가지고 인고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하나님이 새것을 안 사주신다. 主께서 원하시는것 같아서 2개월째 ‘고자’ 로 지내고 있는데 이것도 쉬운게 아니다. 저번주에 교회 서점에서 QT를 샀는데 개떡같은 LG 핸드폰하고 iPad에서 제대로 재생이 안된다(나는 새벽이면 독서실에 가서 QT를 한다) 왜냐하면 두란노 ‘Living Life’ 는 24시간 방송이 되는데 여러분이 알다시피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는 5:20 분까지 기다려야 한다. 새벽 2시에 잠이 깨는 경우는(트라우마의 일종인데) 5시 20분까지 기다릴수가 없으니까 두란노에다 2만원을 보냈다(원래 3만원은 쥬빌리로 들어가는 돈이다) 그런데 오늘 사랑의교회 설교를 들어보니까 내가 없는게 없다. 소니 노트북도 2개나 있다. 역시 SONY laptop은 브라우져도 다르다. 트라우마가 일어나면 Living Life 로 듣고 비상상황이면 독서실로 간다(소니 노트북중 하나는 독서실의 락커에 보관한다) 두란노 자매는 돈 되게 좋아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