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새벽 4시이다. 트라우마(Trauma)는 나 자신에게 달렸다고 박사님은 말씀하셨는데 Living Life 를 독서실에 가서 읽고 왔는데 제목이 ‘Sin and Righteousness’ 이다. 청와대 제출용 진단서를 신박사님께 부탁할까 싶은데 박사님은 무슨 생각에서이신지 써줄려고 하시지 않는것 같다. 아마도 내 스스로 극복하게 하려고 하시는것 같다. 그나저나 하나님은 주무시나? 왜 심판을 안하시지? 오늘 목요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한다. 한잠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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