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와 우리집 사이에 24시간짜리 독서실이 하나있다. 아버지(경기고 54회)께서 겸손하라고 하셔서 우리 외조부께서 동경제국대학 법학부 출신이라는 사실을 사장 내외가 모르는데 사장이 시비를 걸었던게 내가 중국어 성경을 가지고 다녔던게 마음에 들지 않았던 모양이다. 좆같은 사장놈이 내가 돈을 내고 영어를 공부하든지 중국어를 공부하든지 미친놈이다. 아들이 하바드도 아니고 뉴욕대를 들어갔다고 자랑을 하는데, 神께서 돌보셨다는데 나는 하바드대학을 자전거로 구경하다가 교통사고가 났다. 보스톤에서 철수했는데 하바드에 미친교수도 있다. 종군 위안부를 조선총독부 사회과장을 지내신 외조부께서 싸인하셨는데 종군위안부는 역사적 진실이 아니라고하는 교수놈이 있는데 일본정부로부터 돈을 쳐먹은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