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Psalm 50:8)

위의 성경구절 가지고 많이 고민을 해왔는데 이제 답을 깨달은 것 같기도 하다. 20년 넘게 십일조를 130,000원을 한번도 빠지지 않았는데(의심이 들면 재정부에다 물어봐라) 교회에서 속이 뒤틀리는 일이 있으면, 30,000원만 낼까? 하는 생각이 드는게 한두번이 아니었다. 그리고 위의 성경구절까지 알게 되었는데 아버지께서 ‘네 십일조는 聖스러운 것이니까 건드리지 말라’ 고 하셔서 한번도 가감한적이 없다. 그런데 주목할 일은 13이라는 숫자는 聖 금요일의 숫자이다(13일의 금요일) 재미있는 일은 수입이 130만원을 넘었는데 主께서는 13만원 이상으로 십일조를 요구하지 않으신다. 천삼백만원이 되더라도 나는 13만원을 십일조로 낼것이다.

어제 손흥민축구를 보았다. 솔직히 쥬빌리 모임이 있는지도 잊고 있었다. 밤 11시에 아내에게 깨어달라고 부탁하고 잤는데 손흥민은 한골의 추가골을 더했다. 후반전은 아내에게 깨어달라고 부탁하고 잤는데 글쎄 5시에 깨워서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보았는데 대책을 세워야겠다. 이렇게되면 하나님도 내 중심을 의심하게 되신다. 중국놈들 개새끼들 시계하나 제대로 못만든다. 소니를 가지고 있는데 옆집에서 시끄럽다고 할것이다.

저번에 남양주 병원에 갔을때 직원들이 예쁘길래 핸드폰 번호를 알아냈다. 신박사님을 등에 엎고 있었기 때문에 그리 어려운일은 아니였는데 박사님 귀에 들어갔다. 나는 발등에 불이 떨어졌는데 하나님은 왜 여자를 창조해가지고 말썽을 일으키는지 모르겠다. 김은수 과장에게 사과하고 직원들에게도 사과했다. 그리스도께서 ‘긍휼히 여기는자는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이오’ 라고 하셨는데 압구정에서 살때에 나에게 동냥을 받지 않은 거지가 없다.(사랑의 교회에는 거지가 잘 않보인다). 신박사님이 이미 상황을 파악하고 계셨었던것 같다.  아내가 같이 가서 박카스를 나누어 준단다.

https://youtu.be/p6MYhU97MSY

인터넷을 뒤졌는데 손흥민 선수의 종교가 분명치가 않다. 하나님은 자기의 백성을 징계하시더라도 다시 부활할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 오늘 손흥민 선수가 부활한다면 그리스도인이 맞다. 마이크 타이슨은 보이는 것이 없었고 홀리필드는 기독교도였다. 손흥민 선수가 오늘 다시 출전할지 모르겠지만 부활의 증거를 보이기 바란다.

나는 잘못한게 없는것 같으니까 오늘 主께서 3만원을 주시지 않으면(헌금+택시비) 북한동포의 피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로 돌아가야 한다. 나는 저번에 1,000원을 헌금을 했다(실질적으로는 십일조에 포함이 되어 있다) 아니면 여호와께서 저번의 ‘왕따 사건’ 을 선악간에 판단하셔야 한다.

主께 아침에, 육체가 힘들어서 인터넷 새벽기도로 말씀을 들으면 안되겠냐고 여쭈었는데, 기도를 드리고 교회까지 걸어갔다. 경기고 54회 친구분이신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명예교수이신 최명교수님이 아버지와 친하신 이유가 단순히 동기동창일뿐 아니라, 군대를 같이 가셨는데 최교수님이 도보중 탈진을 하셨다고 하신다. 아버지께서 엎고 끝가지 목적지에 도달하셨다고 하신다. 교수님이 건축하나를 아버지께 맡기셨는데(소망교회옆에 石定빌딩)완공이 된뒤에 사무실을 하나 아버지께 주셨다. 오늘 새벽에 교회까지 걸어가는데 힘들어서 내일 새벽이 걱정이 됐다. 그런데 하나님이 택시값을 주셨다. 새벽기도회를 가라는 말씀이신것 같고 택시비를 주겠다는 말씀으로 해석인것 같다. 아내에게 물어보니까 내일 택시타라는 主의 뜻이라고 나와 뜻이 같다. 내일 여호와께서 주신 기회를 놓치지 않고 기득권을 놓치지 말아야 겠다…

오늘 새벽 4시경에 일어났는데 몸이 힘들었다. 돈이 있으면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를 갔을텐데 걸어서 교회에 갔다. 主께서 힘을 주시고 오전 11시경에 일어났는데 동네에 있던 독서실을 하나님이 없애버리셨다. 아버지 조언대로 집에서 해야겠는데 이번에 십일조는 13만원이 아니라 3만원을 할 생각이다(시편 50:8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