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시험삼아서 주일 1부 예배를 드려볼까 한다. 앉을 자리가 없으면 후퇴한다. 중국놈들 큰일났다.트럼프하고 대만에서 한판 붙어라. 새벽 3시에 일어났는데 그리스도의 부르심으로 느껴졌다. CTS에서 할렐루야 원로목사인 김상복씨가 설교를 하고 있다. 경기고 54회 총동창회장인 최순영씨가 할렐루야 교회에 다닌다.
여러분은 내가 건강문제로 교회에 결석하는 것을 본적이 있는가? 부목사님들은 대부분 내가 새벽기도회에 개근한다는 것을 알고 계시다. 이번에 손흥민 선수를 보니까 자기몸을 결장하고 다시 복귀하는 것을 보는데 하나의 지혜가 될것 같다. 이번에 아내와 같이 신박사님을 만나뵐때 한번 상담을 해보아야겠다. 아내에게 내일 주일날 내가 스스로 일어나지 않으면 깨우지 말라고 했다. 안식일 이라도 쉬어야 할것 아닌가…

등록금 적금: 100,000
택시비: 150,000
공부는 집에서 함
Paradigm Shift 인지는 모르겠는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근처의 고시원을 알아보고 있다. 도서관에서 밤 10:00까지 공부할수 있고 새벽기도는 인터넷으로 드리던지 고시원 근처에 예배당이 있을것 같다. 식사가 문제인데 근처 식당에서 사먹던지 해야겠다.
다음주 정도에 택시비 150,000원이 아니면 독서실비 20만원 정도가 들어올 예정이다. 그런데 택시를 타지 않고 걸어서 새벽기도회를 가면 고혈압이 오르는 것 같다. 새벽에 교회에 갔다가 집에서 공부하는 것도 괜챦은것 같은데 왜냐하면 主께서는 항상 넉넉하게 주시기 때문이다(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신약성서)
신상철 박사님이 트라우마가 오래가는 것이 이해가 안가셨나보다. 구약의 율법에는 성전에서 하나님의 백성을 끌어내는 것이 사형에 해당하는 것이 맡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너는 누굴이길래 보안요원을 성전에서 끌어내느냐? ‘ 라고 꺼꾸로 말씀하셨다. 신박사님이 내 이야기를 들으시더니 감동을 하셨나보다. 나는 보안요원에게 유감이 없고 진단서도 가지고 있다. 내일 토비새는 참석한다.
‘너, 직원들이 피곤하대’ 이것은 병원장인 신원장님에게 들은 이야기이다. 내가 겸손히 지내니까 상황판단이 안되나 보다. 박사님하고 30년이상을 지내온 사이이다. 자중하는 마음으로 내일은 토요비젼새벽 예배를 빠지고 반성을 해야겠다…

오늘 천원을 ‘쥬빌리 유니’ 로 보내고 설교로 북한관련 강의를 들었다. 이것을 녹화했는데 사정이 허락하면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최명(경기고 54회-아버지 동기동창)교수님께 보내든지 해야겠다. 내가 명예교수님 책을 읽었는데 뭔가 좀 이상하다.오늘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고 헌금까지 했으니 한달뒤에 쥬빌리 통일기도회에 참석한다.
내일 새벽기도회를 걸어서 가려고 하는데 자신이 없다. 은혜가 아니면 안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