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집에서는(Home Office) 핸드폰을 꺼놓는다. 이렇게 하면 네트웤을 끊어 놓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Oxford Study Bible(REB) 시편 118편의 하반부를 보면 ‘prosperity’ 를 主께 간구하고 있다. 즉, 전화기를 더 설치하는 것인데 LG Telecom 의 ‘이정우’ 의 사기행각으로 추가 설치가 불가능한 상태이다. 어제와 같이 내 아내의 핸드폰으로 전화하기 바란다(아니면 팩스로 보내는 것이 가장 확실하다)

나는 솔직히 법적 싸움을 할 의향이 없다. LG Telecom 의 ‘이정우’ 라는 사람이 사기를 치고 도망갔는데 내가 젊은 혈기로 당시 LG 총수 ‘구본무’ 를 상대로 소송을 했다. 그런데 담당 검사가 기각을 시켰고 나는 한국의 재벌하고 검사들하고 친하다는 것을 알게됐다. 기술적으로 전화선(구리선)을 차단하면 타격을 줄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러면 일반전화를 쓰는데 지장이 있다. 그래서 02-522-4666 을 FAX로 유지하고 그레이스의 핸드폰으로 전화하기 바란다.

이전에 새벽기도회를 갔는데 돈을 주었다. 서초3동 파출소인가 37,000원인가를 맡겼는데 임자가 안나타났는데 나보고 서초경찰서 분실물담당자에게 가서 돈을 찾아가란다(법적으로 일정시간이 지나면 습득자에게 돌려주게 되어있다) 작은 돈도 아니고 해서 여자 경찰관을 사귀었는데 서울지방경찰청 보안과가 ‘안보수사부서’ 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자꾸 우리집에 전화를 하는 ‘대우건설’ 직원이 또 전화를 하면(kt 의 허수진이라는 직원이 수사가 착수되면 공문이 내려온다고 한다) ‘경무계’ 로 전화를 할 생각이다.

 

14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15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16   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하지 말라
17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18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19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ㄱ)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20   ㄴ)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21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로마서 12장 14절~21절 (Romans 12:14~21)

자꾸 ‘대우건설’ 직원이 마케팅 전화를 하는데 팩스로 돌려놨다. ‘청와대 제출용’ 진단서가 ‘기관’ 에 제출되고 국정원으로 가게 될지 서울지방경찰청 보안 2과에서 조사를 받았는데 신상철 박사님이 수습을 하셨나보다. 그런데 대우건설을 사칭하는 이 사람은 잡아야 할 것 같다. 나는 ‘교회 똘마니’ 를 의심하고 있는데 국정원에서 내 전화를 감청을 안하겠냐? 저번에 국가정보원에 전화를 했더니 ‘여기는 간첩 잡는곳 입니다’ 라고 응답한다. 야구방망이로 두들겨 맞으면 병신이 될텐데(내 잘못이 아니다…)

‘십일조는 마음이 중요한거야’- 한국기독의사회 회장도 지내셨는데 신박사님의 평균 십일조가 1,000,000원이라고 하신다(아현감리교회 건축헌금 1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