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리면 어떻해~

너희는 온전한 십일조를 성전에 바쳐 내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내가 하늘 문을 열어 쌓을 곳이 없도록 너희에게 복을 쏟아 붓나 붓지 않나 나를 시험해 보아라. 내가 너희 농산물을 황충이 먹지 못하게 하고 너희 밭의 포도가 익기 전에 떨어지는 법이 없게 하겠다. (말라기 3:10-11 Malachi 3:10-11)

 

현재 (서초) 사랑의교회는 신학생이 되면 교회에서 나가게 되어있다. 내가 김문수 대선후보가 당선되기 바라는 것은 내일 신상철 박사님과 만나게 되어 있는데, 김문수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사랑의교회에 압력을 좀 행사해서 추천서를 받아내려는 의도가 있다(내가 신학을 하는 것이 神의 뜻이 맏다면 김문수 대선후보가 대통령이 될 것이다)

신상철 박사님이 김문수 前 경기도 도지사가 청렴한 사람이라고 하셨다. 그리고 내가 김문수씨를 만났던 곳도 서초 사랑의교회가 아니라 강남사랑의 교회였다. 내가 좀 의리가 없었던 것 같은데 신박사님이 중재를 해주시면 될것같다. 그리고 앞으로는 우선순위를 지켜서 여호와가 범사에 우선이 되도록 해야겠다.

내일 인터넷으로 주일 예배를 드리는 방법이 아내와 논의 됐다. 그  이유가 국민의 힘 후보 단일화를 공부도 안하고 하루종일 보았는데 아직도 법원에서 결론이 나지 않았다. 내가 주일 준비를 하면 가처분 인용이 나올것 같은데 이것도 믿음인지는 모르겠다. 아내는 하루종일 일하고 잠자리에 들었다…

예배때 ‘안아주심의 본당’ 에는 앉을자리가 없기 때문에 ‘아트홀’ 에서 2부 예배를 드리기로 했다. 아돌프 히틀러의 ‘친위대’ 를 보지 않아서 속이다 시원하다…

아내가 내일 본당 1부 예배를 드리자고 한다. 나는 내일 뒷자리에 앉을 생각인데 ‘똘만이들 출동이다’ 새벽기도회도 복구할 생각인데 미친놈들 지랄한다. 한번 똘만이들은 영원한 똘만이다. 1부 예배때 성가대 위에 앉은 ‘취위대’ 는 뭐하는 놈들이냐. 나하고 뜨겠다고? 참네…

투표를 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김문수씨가 거듭난 기독교인인줄 알았다. 사정이 어떻게 되냐하면 강남에 있는 이전의 사랑의 교회에 쥬빌리로 간것으로 기억하는데 거기서 김문수 씨를 만났다. 그냥 신상철씨 친구라고 악수를 했는데 반가워 하신다. 교회에서 만났으니까 기독교도인줄 알았다. 신앙을 가진 사람이라면 극복할 것이고 그리스도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린다.

지금 저녁 9시 반인데 왕똘만이가 2번 스토킹을 했다. 신박사님은 청와대 주치의로 들어가시면 된다. 그런데 전공과 환자들에 대한 소명을 위해 나같은 환자를 30년이상을 돌보셨다. 김문수 대선 후보가 신상철 박사 같은 인품을 몰라 보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