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는 십일조를 미루라고하고 아버지께서는 사랑의교회에 내라고 하신다. 문제는 主께서 사랑의교회에 냈을때 받으실 것이냐가 문제인데 WEA 하고 WCC 가 뭐길래 나를 이렇게 어렵게 하누?
아니, 돈이 있어야지 십일조를 하지~
18일 월요일 새벽 2시 15분. 또 수면장애가 왔다. 사촌(강태환, 법무법인 한결)형이 서울대 법대 수석(328점)이었는데 밤을 새웠다고 한다. 큰고모가 (경기여고, 서울대 독어독문학과) 정력에 좋은 것은 다 먹이셨겠지만 나에게는 새벽기도회가 힘이다. 걸어가면은 혈압이 좀 올라가는데 남양주병원 김은수 내과과장이 통제하고 있다. 신박사님이나 내과과장이나 밤을새는 것은 반대하시는데 나는 새벽기도회 갔다가 7시부터 11시까지 한잠잔다. 오후에 업무를 좀 보다가 공부에 승부가 나는 것은 밤 9시부터 다음날 새벽 4시까지이다. 병원에는 3~4주마다 한번씩 가는데 문제가 발생하면 박사님께서 내 전화를 받으신다. 나는 십일조를 하기 때문에 돈걱정은 하지 않는다. 神의 은총이다. 그리고 kt의 SPOTVPrime을 켜놓는데 마이크 타이슨이 한경기에 279억원을 받았다고 한다. 4시까지 한시간정도 남았다. 취침약을 조절해야겠는데 이런 조제를 할수있는분은 신상철 박사님 밖에는 없다고 본다…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것임이요
(Matthew 5:7)
아내가 교회 예배를 드리고 왔는데 주보를 가지고 왔다. 내용을 읽어 보니까 어제 내용물하고 다르다. 십일조에 대해서는 어제 언급한것 같이 저축을 하든지 내 친구목사에게 보낼 생각이다.
1부 예배를 가려고 소파에서 일어나는데 몸이 휘청 거린다. 원래 당뇨환자는 만약을 대비해서 사탕을 가지고 다니는데 내 아내가 저혈당이 아니라 고혈당이라고 하는데 그런것도 있나하고 오늘은 주일예배를 쉬기로 했다. 그리고 제자훈련인지 뭔지 영어예배를 갔더니 영어를 배우는 곳이 아니라고 하는데 나는 ELS 107 졸업장을 가지고 있다.

A.M. 6:45分:저혈당
마태복음에 산상수훈이라는 것이 있다.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는 진리를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것인데, 내가 잘못을 했을때 얼마나 용서받고 싶은지 모른다. 신박사님도 신박사님이시지만 핸드폰 번호를 강탈(?)당한 간호직원이 고맙다. 신박사님께 있는 그대로 칭찬을 그대로 할 생각이다.
내 고등학교 친구중 목사가 있다. 부산에서 목회를 하는데 WEA 가 뭐냐고 전화를 했다. 그랬더니 WEA 보다는 WCC 가 골치라고 했다. 나도 골치가 아파서 우리가 고등학교때 같이 다니던 OO교회 담임목사님께 전화를 드려서 돈이 필요하시냐고 상담을 하려고 했는데 연락이 안된다. 이전에는 이 교회에 십일조를 헌금을 한적이 있다. 수요예배때 덴버신학교의 교수님이 카톨릭이 이단이라고 했는데 그러면 WEA 하고는 관계가 어떻게 되는 것인가? 김ㅇㅇ 목사님께서 전화주시면 상담해 봐야겠다.
<공지>
현재 상황 파악이 되지 않는데 WEA가 뭐며 내년 10월 27일날 뭘 하겠다는 것인지 알수가 없다. 다만 내 신앙양심상 불투명한 용도에는 십일조를 내 본적이 없다. 상황이 분명해질 때까지는 십일조를 저축해둔다-李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