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레놀 콜드를 먹었는데 내일 새벽기도회를 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 직원이 자신의 핸드폰 번호를 가르쳐 줬는데 전화번호를 어디다 뒀는지 모르겠다. 오늘 공부를 하는데 ‘대우직원’ 에게 전화가 와서 소모전을 벌였다. 서울지방경찰청 이름이 바뀌었는데 보안요원 전화번호를 찾으면 내 핸드폰에 찍힌 전화번호를 넘긴다.

내가 나의 어리석음 때문에 고민을 하는 것을 아시고 신박사님과의 관계는 하나님께서 보증하겠다고 하신다. 30년 전에 서울대학병원 신경정신과 과장(지금은 고인이 되심) 이정균 박사가 유전적인 원인을 이유로 치료가 힘들겠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당시 소망교회 2인자였던 손은경 전도사님의 소개로 (나보고 신학을 권유 하셨었다) 신상철 박사님을 소개 받았는데 우리 모친께 ‘책임질 수 있을지 모르겠다’ 고 말씀하셨다고 한다. 한 마리 잃어 버린양을 찾는 마음으로 치료를 시작하고 30년이 넘어갔다. 당신이 인터넷의 새벽기도회를 보고 ‘새벽기도회는 별로 메시지가 없어’ 라고 생각하면 착각이다. 당신이 성전을 찾으면 거기에 임재하실 것이다. 목사님께서 육체의 정욕에 대해서도 말씀하신 것 같은데 지옥에 갈 사람들에 대하여 생각해 보고는 한다(천국에 가면 결혼은 없어도 여자는 있다. 어떻게 된 것인가)

조금전에 박사님과 통화했다. 오늘은 자가용으로 퇴근하시는 모양인데 나는 오늘도 박사님이 화가 나시지 않았을까 염려가 되서 전화를 드렸는데 괞챦다고 하신다. 화가 나셨을 것이다. 당신은 당신 핸드폰 번호를 당사자의 허락도 없이 가르쳐 주면 기분이 좋겠냐? 이전에 나보고 다른교회로 옮기는게 좋겠다고 말한 순장이 kt에서 일한다. 교회에서 ‘다락방’ 에 가입하라고 하는데 여러가지를 한다. 아작을 내려고 하는데 신박사님이 내 잘못을 용서해주신 것이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시는 말씀같다. 내 아내가 신상철 박사님이 ‘성자(聖者)’ 라고 한적이 있는데 다락방은 참석치 않고 이번주 토비새의 여의도 순복음교회의 이영훈 목사의 초청모임도 불참한다. 그리고 다음 약속날자까지 전화를 안드리고 개인 이메일로 접속하는게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같다.

어저께 신박사님이 갑자기 내가 5년안에 목사가 될것이라고 하시는것 같다. 내가 겪고 있는 병은 (본과)에서 1년을 공부를 해야지 분별을 할 수 있다고 하신다. 지금으로서는 영어예배(ELS 107 수료)와 다락방은 참석할 생각이 없다.

主께서는 내가 십일조를 잘못내면 정정할 기회를 주신다. 이번에는 새벽에 30,000원을 1차로 내고 하루를 지내본다. 100,000원을 추가로 내라고 하시면 저녁에 처리하면 될것 같고 문제가 없으면 십일조는 30,000원으로 정한다.

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시편 50:8-Psalm 50:8)

내 ‘백’ 을 과시하기 위해서 박사님의 이름과 핸드폰 번호를 사전 양해를 구하지 않고 kt 측에 가르쳐 줬다. 신박사님이 kt 를 쓰기 때문에 VIP 라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나는 우선 박사님께 사과를 구했다. 그리고 kt 에다가 전화를 하지 않으셨다. ‘청와대’ 는 젋은 의사들이 들어간다고 하신다. 전두환 대통령 주치의가 경기고 54회였는데 세계적인 암(cancer)의 권위자였던 김노경 서울대 내과 과장이었다. 신박사님께 전후사정을 말씀을 드리고 이제 집에서 공부를 하는데 독서실과 달리 자꾸 에러가 나니 kt 에서 전화질을 하면 아작을 내라고 말씀을 드렸다.

내일 신박사님과 약속이 되어있다. kt 를 아작을 낼 생각인데 윤대통령도 석방이 되었고 박사님 후배들이 청와대로 들어간다고 하신다. 집에서 공부하게 되는데 인터넷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kt 에다가 박사님 성함과 핸든폰 번호를 가르쳐줬다. 황창규가 신상철 박사님을 상대하겠다고? 글쎄…

다음주에 (여의도) 순복음교회의 이영훈 목사님이 우리교회에 오신다고 한다. 우리 외사촌 누나가 건축재벌인 삼부토건의 사장인 조남극 회장과 결혼을 했는데 내가 사춘기때 연모하는 마음을 가졌었다. 조회장님과 통화를 했었는데 라빈 사장의 돈은 필요없다고 했는데 요사이 계열사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이화여대 신문방송학과를 나와서 KBS 아나운서를 지냈는데 보고 싶다. 내 여동생도 순복음교회 원로장로님댁에 시집을 갔는데 돈들이 많기는 많은가 보다. 나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십일조는 130,000원을 낼 생각이다. 그리고 한번 운동삼아서 새벽기도회를 참석했다가 집에서 한잠자고 집에서 공부를 할 생각이다. 어머님께서 외조부께서 동경제국대학(東京帝國大學)법학부를 들어가실때 새벽3시까지 정좌를 하고 공부를 하셨다고 하신다. 조선총독부 사회과장을 지내셨는데 어머님께서는 ‘종군위안부(sex slave)’ 때문에 내가 아픈거라고 말씀하시고는 하셨다. 대신해서 사과를 드리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