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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신상철 박사님 보고 神醫(Medical Saint)라고 말했더니 아버지는 잘 모르시겠단다. 한국기독의사협회장을 지내셨는데 일단 부담을 드리는 것 같아서 광동 쌍화탕을 2병 사왔다. 신박사님은 월요일까지 견딜거라고 하신다. 내가 비지니스를 하다가 들은 이야기가 있어서 ‘광동’ 만 먹는다(박사님은 한방을 인정하시는 것 같다) 내일은 교회를 가야겠다. 월요일까지 견딜거라고 하셨으니까 월요일날 내 아내와 같이 가겠다고 말씀드렸다(결혼식에 오셨었다)

몸에 통증이 있어서 타이레놀을 두갑(18알)을 연속해서 먹었다. 그런데도 회복이 안되서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손님하고 식사중이라고 하신다. 한시반쯤 전화를 하라고 하시는데 박사님이 시키는대로 하면 내일 교회를 갈수 있을 것 같다.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5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6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7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의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8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까와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리라

히브리서 6:4~8 (Hebrews 6:4~8)

어제부터 타이레놀을 먹기 시작했다. 감기로 시달리기 시작하기 시작한것인데 오늘 쥬빌리에 가는 것을 아내가 반대다. 만원만 보내고 좀 쉴까 하는 생각이 있는데 그게 의미가 있나 싶다. 어쨌든 행동의 향방을 5시에는 공지 하겠다.

오정현 담임목사의 설교를 듣다가 북한동포가 생각이 났다. ‘왕따’를 당하다가 主와의 ‘언약’이 생각이 났다. 그래서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모임에는 갈 생각이다. 그래서 헌금은 10,000원을 내고 내 학업을 위해서 한달에 한번만 참석하되 택시를 탈거니까(왕복) 내일 저녁에 지출되는 돈은 총 30,000원이 된다. 이렇게 되면 내가 서원한 3만원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