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잘못한게 없는것 같으니까 오늘 主께서 3만원을 주시지 않으면(헌금+택시비) 북한동포의 피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로 돌아가야 한다. 나는 저번에 1,000원을 헌금을 했다(실질적으로는 십일조에 포함이 되어 있다) 아니면 여호와께서 저번의 ‘왕따 사건’ 을 선악간에 판단하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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